@지브리 박물관

 

결국 다시 찾은 지브리 박물관.

 

 

티켓은 토토로에게 현장 구매... (물론 뻥이다)

 

 

안녕, 토토로.

 

 

필름을 잘라서 만든 완소 티켓.

지브리 박물관에서만 볼 수 있는 단편 애니메니션도 한 편 볼 수가 있는데,

이 날 상영한 애니는 "별에 다녀온 날" (정도록 해석이 가능한 제목의 작품)

동심에 대한 물음표를 던지는 어른용 애니 정도랄까...

 

 

사실 지브리 뮤지엄은 내부에서 사진 촬영이 금지되어 있다...
(...면서 이렇게 사진을 올리는 나.)

 

 

모노노케 히메를 테마로 한 창문.

 

 

파트라슈 &  바람계곡의 나우시카에서 나왔던...뮤 던가...

 

 

천공의 성 라퓨타의 로봇과 눈 맞추기.

 

 

내가 생각하는 인간과 로봇과의 이상적인 이미지랄까...

인간을 묵묵히 보호하는 따뜻한 기계덩어리.

 

 

지브리 박물관에서 가장 유명한 볼거리 이지요. 저 디테일 하며...

 

 

"뒷모습이 쓸쓸해 보이시는 군요" -_-;;

 

 

세세한 부분까지 세계관이 일치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그러니까 건물내부에서는 사진촬영이 금지... ㅎㅎ

 

 

얼굴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 나왔던 녀석들인가...

 

 

곳곳을 둘러봐도 딱 이런 이쁜 이미지들...

 

 

붉은 돼지를 테마로 한 모기향 통 ㅎㅎ 갖고싶다!!

 

 

 

 

지브리 박물관은,

지브리 스튜디오의 작품들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정말 즐거웠던 장소였다.

다음 번에도 꼭 방문하리라...

 

 


꽃의 곁에서 기적같은 일상들 밤나무골 파주런 밝은세상 퀼트하는마마 지니어스키즈 비단잉어 늘푸른나무 강룡이의 맛을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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