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간의 스포츠가 가미된 만화책인데 좋아요
이 작가가 악마로소이다 작가인데 그 만화책보다 훨씬훨씬~~ 나아요
주인공의 성장도 볼수 있으면서 연애도 살짝살짝 나오고 음음 좋지요
노바라네 집은 원래 일본에서 유명한 여관??? 암튼 전통적인 그런 집안이거든요?
그런데 노바라는 자신의 배구하는 즐거움을 보람을 알게되어서 배구팀 들어가서 지내고...
암튼 배구하면서 성장하는 멋진 만화책이지요
만화책에서 보이는 팀내 선수들끼리 선후배끼리의 우정을 볼수 있어서 더욱 좋고요
노바라랑 유우키 커플 잘되길 빌어욧♥♥
근데 요즘... 왠지 자꾸만 빗나가는 느낌ㅜㅜ
괜찮아 그렇게 빗나가도 나중에는 잘되니까 언능언능!!!!
글구 살짝살짝 보이는 하이부키, 토모요선배 잘되길 빌어요
토모요선배의 짝사랑... 언능 이루어지길!!!
내 예상으론 다른 만화책들 처럼 마지막엔 하이부키가 토모야선배한테
키스하면서 이젠 마음 받아들일께... 하면서 끝날 거에요
하이부키같은 캐릭터들은 항상 이러니까요ㅋㅋ
마치 슈퍼갤즈(아시나요?? 추억의 만화책.. 애니도 있죠)의 루이처럼요ㅋㅋ
마지막에 루이가 아야의 마음을 받아들이는 장면... 아 감동감동♥♥
꽃의 곁에서 기적같은 일상들 밤나무골 파주런 밝은세상 퀼트하는마마 지니어스키즈 비단잉어 늘푸른나무 강룡이의 맛을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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