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의 마음이 담긴 편지를 위험한 곳에서 목숨 걸고 배달한다는 독특한 소재의 이 만화는
독자들에게 마치 종합 선문세트처럼 재미와 감동, 용기와 사랑을 안겨 줄 작품이다.
독특한 소재를 더욱 빛나게 해주는 그림체는 날카로운 펜선으로 정성을 다해 인물을 그리는 작가의
파워가 묻어 있으며, 인물의 움직임 또한 동선과 리얼리티가 살아 있어 작가의 풍부한 상상력을
보여주기에는 손색이 없다.
새벽이 오지 않는 땅이라 불리는 AG(앰버 그라운드).
수도를 비추는 인공태양의 빛마저 닿지 않는 위험한 곳에서 사람들의 편지를 전해주는 이가 있다.
목숨을 걸고 편지에 담긴 “마음”을 배달하는 그들을 사람들은 LETTER BEE라 부른다!
국내외 많은 독자층을 가지고 있는 역량 있는 작가의 신작으로서 큰 기대를 모아본다.

소년 라그 시잉은 '레터 비'가 되기 위해 국가 공무원 1차 시험을 합격하고 2차 면접을 보기 위해 마을을 떠난다. 한때 라그는「편지」였던 적이 있었다. 그때 자신을 배달했던 '레터 비' 고슈에 대한 기억과, 헤어진 엄마에 대한 그리움 때문에 '레터 비'를 지원하는 것이다. 편지 배달을 함께 할 파트너인 '딩고'도 구하게 된 라그, '레터 비'가 되어 그리운 엄마와 고슈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아일(I'LL)』의 작가 아사다 히로유키의 신작.

소년 라그 시잉은 '레터 비'가 되기 위해 국가 공무원 1차 시험을 합격하고 2차 면접을 보기 위해 마을을 떠난다. 한때 라그는「편지」였던 적이 있었다. 그때 자신을 배달했던 '레터 비' 고슈에 대한 기억과, 헤어진 엄마에 대한 그리움 때문에 '레터 비'를 지원하는 것이다. 편지 배달을 함께 할 파트너인 '딩고'도 구하게 된 라그, '레터 비'가 되어 그리운 엄마와 고슈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아일(I'LL)』의 작가 아사다 히로유키의 신작.

소년 라그 시잉은 '레터 비'가 되기 위해 국가 공무원 1차 시험을 합격하고 2차 면접을 보기 위해 마을을 떠난다. 한때 라그는「편지」였던 적이 있었다. 그때 자신을 배달했던 '레터 비' 고슈에 대한 기억과, 헤어진 엄마에 대한 그리움 때문에 '레터 비'를 지원하는 것이다. 편지 배달을 함께 할 파트너인 '딩고'도 구하게 된 라그, '레터 비'가 되어 그리운 엄마와 고슈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아일(I'LL)』의 작가 아사다 히로유키의 신작.
꽃의 곁에서 기적같은 일상들 밤나무골 파주런 밝은세상 퀼트하는마마 지니어스키즈 비단잉어 늘푸른나무 강룡이의 맛을 알어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