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화『 태양과 달 』

니가 날 찾아 올 줄이야. 내 환영이 마음에 들지 않았나..
창조자. 아니 진왕일지도 모르지만 환영따윈 필요없어!!!
지금 당장 저 인형들을 멈추게 해! 지금 당장 멈추라구.

역시나군. 그래. 이정도 결계로 내가 여기서 나가는건 시간 문제니까.
막을 수 있는 상대가 아니였어. 그럼 온 세상은 혼란과 암흑으로
그리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을텐데.. 휩싸이게 되겠지?

안돼. 니 마음대로 되진 않을걸! 당신에 대한 얘기는 들었어. 하지만
지금 이 세계는 내가 멸망에서 구한 그게 진짜로 당신이 바라는 거야?
바로 그 세계야. 정말 창조자의 손아귀에 들어간 거냐구!!!
그걸 어떻게 할지는 내 마음대로 흠.
정할 문제가 아닐까?

역시 전혀 소용없군. 왜들 그러나 벌써 다 끝난건가?
마법으로 당해 낼 수 있는 이거 실망인데.. 모처럼 다시 얻은 힘인데
상대가 아니야. 좀 더 시험해 보고 싶다구.

자넨 여전히 철없는 어린애 같이구는군 그래. 각하. 어서 물러나세요.
무라타. 그러는 자네야 말로 잔소리가 늘었는걸.

약속대로 다시 여기까지 왔어. 그러니까 장난은 그만두고
자네를 만나러 말이야. 본론으로 들어가자구.
그래 맞아! 어서 볼프람을 돌려줘!!!

유리야. 미안해.. 무슨짓을 하신 겁니까?
뭐? / 폐하! 유리!!

이게 대체 뭐지? 어째서 무라타 니가..
역시 나의 대현자 답군. 이때를 기다려 왔다. 나의 그릇이여~

왜이러는거야. 이 세상에..
무라타!!!!! 태양이 둘일 필요는 없으니까.
진 왕 - cv. 정재헌님 유 리 - cv. 강수진님
무라타 - cv. 안용욱님 콘 라 드 - cv. 오인성님
군 터 - cv. 구자형님 그 웬 델 - cv. 양석정님


74화『 진실의 지배자 』



정재헌님 / 안용욱님 / 오인성님 / 김래환님 / 양석정님 / 김승준님
" 멸망되고 말았을 인간들 주제에!!! "
" 자네의 은혜는 모두 알고 있으니까.. "
" ...인간들 주제에!!!" 하시며 분노를 폭발시켜주시는 재헌님ㅠ_ㅠ!
+) 마왕도 끝나버렸고, 블러드+ 도 끝났고, 수왕성도 끝났고.. 이제 뭘 해줄거냐 애맥=_ㅠ;;;
꽃의 곁에서 기적같은 일상들 밤나무골 파주런 밝은세상 퀼트하는마마 지니어스키즈 비단잉어 늘푸른나무 강룡이의 맛을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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