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권 다질렀다.
 
새것으로 사고 싶었지만
 
아직 가난한 학생이기에 중고에 사게 구입했다.
 
내가 이걸 산것을 아는 녀석들의 첫반응은
 
대부분 "돈 아깝다."라고 말했다.
 
우선순위는 항상 돈이다.
 
멍청한것들..
 
나는 갓슈를 아주 재밌게 봤다.
 
감동적이다.
 
 
눈물 날 정도로 멋있다.
 
그래서 소장하고 싶어서
 
나는 내 용돈 다부어서 만화책 전권 다샀다.
 
하지만 사람들은 내 행동을 비웃는다.
 
이상한 세상이다.

p.s 내 근처에 사는 사람들 중

믿을 만한 사람에겐 대여 가능.


꽃의 곁에서 기적같은 일상들 밤나무골 파주런 밝은세상 퀼트하는마마 지니어스키즈 비단잉어 늘푸른나무 강룡이의 맛을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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