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왕의귀환을봤다!

 

너무멋졌다ㅠㅠ

처음부터는못봤지만 전에몇번이나많이봤기땜에ㅎㅎㅎㅎㅎ

 

그.....

성안에 오크들이 쳐들어올때 피핀이 간달프한테 하는말!

너무인상깊어서.......

 

바로블로그로달려왔다!

 

 

"이렇게 끝날 줄은 몰랐어요..."

 

"끝나다니?"

 

"죽음은 또다른 길이란다. 모두가 가야하는 길."

 

 

 

 

그리고!

에오윈이 나즈굴을 죽일 때,

투구를쓰고 검은천을휘두르고있는 어떤나쁜놈이!

에오윈의 목을 잡고

 

"어리석구나. 어떤 사내도 날 죽이지 못하거늘."

 

그 때, 메리가 뒤에서 그를 찌르고!

그리고 에오윈이 투구를 벗고 머리를 풀어헤치며

나쁜놈의 투구 속에 칼을 찔러넣으며.

 

 

"I am no man."

"난 남자가 아니다."

 

아진짜!

진짜진짜 멋있었다!ㅠㅠ

 

 

 

그리고,

반지를 용암속에넣고!

바위 위에서 프로도가 샘에게.

 

"니가 있어서 다행이야 샘와이즈 갬지."

 

"모든 게 끝나는 순간에 말이야."

 

 

 
 

꽃의 곁에서 기적같은 일상들 밤나무골 파주런 밝은세상 퀼트하는마마 지니어스키즈 비단잉어 늘푸른나무 강룡이의 맛을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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