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는 데개 예전에 한번정도 봤던 소설이나 고전 영화나

감명깊게 봤던 애니메이션을 보는데 소비한다

이번에는 예전에 봤던것들,그러니까 예전에 봤던 만화영화

'고양이의 보은'과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봤는데

정말 이만한 명작이 없는것같다

마치 이세상 모든 상식과 사고방식을 모르는 어린아이들이 생각하듯

자유분방한 상상력과 뭐든지 다 될 수 있는 그런 상상의 세계

이미 고정관념이 심어진 어른들은 상상을 잘 하지 못했을것이다

그런일은 '이 세상에 벌어질 수 없는 일' 한마디로 절대로 불가능한 일이니까

상상력을 '만화영화'라는 부류로 나타낸 명작이다

'만화는 애들만 보는것'이라는 고리타분한 생각을 하는 몇몇 어른들도

꽤 감명받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

그런뜻에서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감독한 미야자키 하야오는 정말 대단한 인물이 아닐 수 없다

(미야자키 하야오는 고양이의 보은 제작에도 기획으로 기여했었다)

그가 감독한 애니메이션들의 소개를 년도별로 하나하나 하겠다

(솔직히 심심했어..)

*본것들은 쓸데없는 느낌  쓰겠음

1.팬더 친구들과 모험


 
1972년 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줄거리:아줌마가 여행을 떠나 대나무 숲에서 혼자 살게 된 주인공 미미
        갑자기 그집을 방문한 손님 아기팬더 '팡'과 '팡'의 아빠팬더 '파판다'
        파판다는 아빠가 없는 미미에게 아빠가 되어주고,그 대신 미미는 팡을 위해 엄마노릇을 한다
        하지만 어느날 갑자기 팡이 사라져버린다
 
 
 
 
2.미래소년 코난
 

 

1978년 作

감독:미야자키 하야오,다카하타 이사오,하야카와 케이지

줄거리: 서기 2008년 7월, 인류는 전멸이라는 위기에 직면해 있었다.

         핵무기를 훨씬 능가하는 초자력 무기가 세계의 절반을 일순간에 소멸해 버린 것이다.

         지구는 일대 지각 변동을 일으켜 지축은 휘어지고,

         다섯 개의 대륙은 거의 대부분 바닷 속에 가라앉아 버렸다(네이버 영화 붙여넣기 ㅈㅅ)

 

 

 

3.루팡3세-칼리오스트로의 성

 


 

1979년 作

감독:미야자키 하야오

*미야자키 하야오의 장편 데뷔작

줄거리:유럽의 도로를 드라이브하던 루팡,지앙은 쫓기고 있는 신부차림의 아가씨를 목격하곤 구해낸다

         신부차림의 아가씨의 이름은 클라리스,구해준 루팡에게 끼고 있던 반지를 선물한 아가씨는

         갑자기 사라진다.

         그녀가 살고 있는 카글리오스성이 궁금해진 루팡과 지앙은 클라리스의 아버지가 몇 해 전에 죽었다는

         사실과 성주의 자리가 탐이나 클라리스의 삼촌이 그녀와 결혼하려는 계획까지 알게 된다.

         성을 송두리째 빼앗으려는 삼촌은 달아나지 못하도록 감금시킨다.
         결혼식날.예식은 성대하게 치뤄진다.신랑 신부가 하나 되었음을 하나님 앞에 맹세할 때에 나타난 루팡이

         신부를안고 달아나자 식장은아수라장으로 돌변(중간에 중요한 내용 다 빼먹었음 ㅈㅅ)

 

 

 

4.바람의 계곡 나우시카

 

 

 


 

1984년 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각본

줄거리: 거대 산업 문명이 붕괴하고, 천년의 세월이 지난 후, 지구는 황폐해진 대지와 썩은 바다로 뒤덮혀 있으며 설상가상으로 부해(腐海: Buhae)라고 불리는 유독한 독기를 내뿜는 균류의 숲이 확장되면서 인류 제2의 종말을 예고하고 있다. 이제 지구상에 남은 건 독성의 균사를 내뿜는 곰팡이들과 '오무'과 같이 거대하게 변질된 곤충류들, 그리고 독을 품은 자연과 맞서 바람계곡에서처럼 여기저기 살아가는 극소수의 인간들뿐. 바닷가에서 불어오는 바람과 더불어 자연을 지배하려 들지 않고, 자연과 교감하며 공동체를 이루며 살아가는 나우시카와 마을 사람들은 퍼져가는 부해의 숲에 위협을 느끼면서도 나름대로의 생활을 영위해 나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악명 높은 군사국인 토르메키아 대형 비행선이 거대한 곤충들에게 습격을 당한 채 바람계곡에 추락하게 되고, 불타버린 비행선에는 괴상하게 생긴 붉은색의 거대한 알만이 꿈틀대고 있었다. 알의 정체에 대해 궁금해하던 마을 사람들에게 마을의 원로인 유파는 그 알은 불의 7일동안 지구의 모든 생명체를 태워버린 무시무시한 거신병의 알이고, 토르메키아는 거신병의 부활을 통해 다시 지구상에 자신들의 문명을 일으키려는 음모를 진행 중이었는 얘기를 들려준다. 얼마 지나지 않아 '거신병'의 알을 되찾으려는 '토르메키아' 함대가 바람 계곡으로 들이닥치고, '토르메키아'의 왕 '크사나'는 막강한 군사력을 바탕으로 순식간에 바람 계곡을 점령하게 된다.

 자연을 정복하려 들 수록 자연은 인간을 용서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나우시카는 앞으로 닥칠 무시무시한 일들을 예견하며 크사나를 설득하지만, 크사나는 이를 무시한 채 거신병의 부활을 추진시키며 나우시카를 인질로 삼아 함께 토르메키아국으로 돌아간다. 토르메키아로 돌아가던 중 크사나의 함대는 인근 국가인 페지테국 전투기의 습격을 받아 추락하고 나우시카는 페지테국의 아스벨과 함께 독을 내뿜는 포지식물 서식지의 중심으로 떨어진다. 그리고 거기에서 포자식물이 지구를 오염시키고 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오염된 지구를 정화시켜 흙과 물을 깨끗이 만들고 있다는 비밀을 알게 된 나우시카는 마을로 돌아가 그 사실을 알리려하지만 이미 인간들은 거신병의 부활과 함께 자연과의 전쟁을 시작하고 바람 계곡에는 더이상 자연의 바람이 불지 않고 있었다. 화가 난 오무 무리와 곤충떼는 바람 계곡으로 몰려들고 인류가 살아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자연과의 친화 뿐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나우시카는 자신이 처한 운명을 깨닫고 무섭게 돌진하는 거대한 오무 무리 앞에 자신의 몸을 던지는데...

 

느낀점:

지금 이대로 가다가는 우리도 저렇게 될지도 모른다라는 무언가 걱정을 심어주게 한 영화였다

오래‰瑛슴〉
꽃의 곁에서 기적같은 일상들 밤나무골 파주런 밝은세상 퀼트하는마마 지니어스키즈 비단잉어 늘푸른나무 강룡이의 맛을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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