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기밍 버젼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입니다 =ㅅ=
다보느냐고 힘들었어요~



 


 
후유키시는 성배전쟁이 일어난 동네이다

 
교회에서 파견된 코토미네 키레이

 
"정의에 사자"라는 큰목표를 지닌 에미야 시로

 
같은학교 아이돌인(?) 토오사카린
아쳐의 마스터

 
학교에서 본의아니게 늦게까지 있다가
 
아쳐와 랜서에 싸움을 본 시로는

 
결국 랜서에게 죽음을 당했다.
하지만 토오사카가 시로를 살리고

 
집으로 쳐들어온 랜서에게 또다시 위기에 처한 시로는
서번트 세이버를 소환하게 된다

 
막상막하~~

 
하지만 세이버는 랜서에 보구인
게이볼그를 맞았다.~
 
 
이후 랜서는 도망가고
집앞에서 구경하던 아쳐와린
을 발견한 세이버는 아쳐를 밴다~

 
성배전쟁 회원신청?하러
교회를 갖다 오다 버서커 헬라클래스와
마스터이리야를 만나게 되는데

 
게이볼그를 맞은 데미지가 있어서
버서커한테 어의 없게 패배

 
하지만 우리의 시로는
여자애(사자)를 구하기 위해
몸을 던진다

 
머나먼 미래와 과거의 만남

 
라이더의 마스터인 신지(짜댕이죠)는
에미야 시로한테 동맹 맺자고 한다.
여기서 캐스터라는 서번트가 류도사에 있다고 듣게 된다

 
시로가 무르다고 생각한 세이버는
혼자 류도사로 가는데
 
 
류도사에 있던것은 다른 아닌 어쌔신 사사키 코지로 였다.

 
캐스터 메데이아 vs 라이더 메두사
 
라이더의 기습

 
결국 라이더는 세이버의 엑스칼리버를 맞고 별이 되었다.
하지만 세이버는 마력을 많이 써서 GG쳤다.

 
이리야한테 잡혀간 시로를 구하기 위해
세이버,아쳐,린이 갖지만
이리야는 기방?을 하고 있었고
결국엔  아쳐에게 뒤를 맞기고 도망쳤다
하지만 아쳐는 버서커의 목숨 5개를 없애고 죽고 말았다.
 

 
H씬이 지나고 나서 시로가 엑스칼리버를 투영해서
버서커 헬라클레스를 죽이는데 성공하게 된다.
 
 
하지만 새로 등장한
캐스터 메데이아와
그녀의 마스터인 쿠즈키 소이치로한테
세이버와 린은 말리게 되고 여기서
시로는 아쳐의 무기인 간장,막야를 투영하게 된다.

 
싸움을 끝내고 집에 오니
조종당하는 사쿠라 한테 세이버는
룰브레이커(캐스터의 보구)를 맞게 된다.
사쿠라는 잡혀가고

 
다시만난 어쌔신 코지로VS세이버
이싸움에서 승리한것은 당연히 세이버

 
린이 사쿠라를 구했다.

 
캐스터와 세이버들 앞에 나타난 영웅왕
그에 압도적인 파워에
캐스터 메데이아와 소이치로는 죽고 만다.
다시만나자고 애기 하고 가는 영웅왕

 
세이버와 시로가 데이트중 나타난것은 영웅왕 길가메쉬이였다.
하지만 시로또한 영웅왕 길가메쉬 앞에 쓰러지고

 
엑스칼리버를 쓴 세이버 조차 길가메쉬한테 쓰러지고 만다.
하지만 시로에 몸에 있던
엑스칼리버에 칼집으로 인해 간신히 위기를 모면하게 된다.

 
교회에 가서 키레랑 상담하려고 갔지만 거기서 기달리는것은
잠수탄 랜서, 랜서에게 다시한번 구멍이 나버린 시로이다.

 
코토미네 키레에 충격전이 발언
더군다나 랜서와 길가메쉬한테
세이버와 시로를 죽이라고 명령을 한다.

 
하지만 우리에 랜서는 마스터의 명령을 어기고
세이버와 시로를 탈출하게 도와주고
결국 랜서 쿠흘린도
길가메쉬한테 죽고 만다.
 

 
집에 도착하니
이번에는 토오사카가 코토미네 한테 당해있었다.

 
결국 세이버와 시로는 성배를 부수기로 작정하고
마지막 결전을 하기 위해 류도사로 갔다.
기달리고 있더너것은 아쳐 길가메쉬
 
힘든 싸움 끝에 세이버는 엑스칼리버로
영웅왕 길가메쉬를 이기고 만다.

 
시로도 코토미네를 이기고
마지막남은 령주로 성배를 부수게 된다.

 
성배가 부서지고
마지막 서번트 세이버 인 아더왕도 사라지게 된다.
 
 
기나긴 꿈은 계속 되는 거다
 
----------------↑여기까지 TV,PC엔딩이자만------------------
 
 

솟아오르는 추억은 산더미같이 쌓였지만

목구멍에 걸리는 말은 단 한 마디

얼마나 보고 싶었는지

얼마나 기다리게 했는지 하는 것은

이제 의미 없는 일이다

그렇다

결국 그는 그 삶의 방식을 바꾸지 못했다

마찬가지로 그녀가 구원 받는 일은 없었다

하지만

지켜낸 끝에 만나게 된 것이 있다.

살아낸 끝에 소중한 것이 남은 것이다.

소중한 것이 끄집어내다 진다.

깊숙이 간직해 두길 잘했다.

미소는 본래 그랬듯이 소년처럼 서툴러서

"다녀왔어, 세이버"

타다이마~세이버~

입 밖으로 나온 말은 정말로 그때 그대로

마치 여기에서 그날의 계속이 시작되듯이

땅을 디디는 발은 가볍게

소녀는 주저앉듯이 미소 지으며,

 

 

"네, 어서오세요, 시로"

"오카에리나 사이 시로"

꿈은 이렇게 끝을 고했다.

......꿈을 좇고, 별을 돌고 돌아

앞장 서 나가고, 다시 배웅하기를 여러 번

많은 것을 잃고, 많은 것을 잉태해 나간다

그 끝에 있는 것은 그 동안 먹어 치운

방대한 시간과는 비교할 수도 없을 정도로

자그마한 자그마한 한 조각

어쩜 이리도 눈부실까

그만 손바닥에 남은, 힘들면서도 수렴되는

눈이 타버릴 듯한 반짝임을 본다

그렇게

긴 여로의 끝, 그들은 만났다.

별을 동경했던 그의 여행은 이걸로 끝

앞으로 또 다른 기나긴

그와 그녀의 이야기가 계속된다.

그 끝에

그 또한 누군가에게 별이 되도록

이 세계는 계속 돌아간다.

이야기꾼이 침묵하고, 연주는 그쳐도

이야기는 끝나지 않는다.

그것이 희극이어도 비극이어도

갈채가 끊이지 않는 이상

이야기는 끝나지 않는다.

그것이 수많은 인생인 것처럼

구원 받지 못했던 우리들과

아직 그 도중에 있는 우리들에게

따사로운 축복을

우리들의 여정은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이것이 페이트 루트에    진엔딩인것이다------------

 

꽃의 곁에서 기적같은 일상들 밤나무골 파주런 밝은세상 퀼트하는마마 지니어스키즈 비단잉어 늘푸른나무 강룡이의 맛을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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