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5월 국내에서 정식오픈 서비스를 시작하여 1년이 지난 현시점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게임하이(http://www.gamehi.net, 대표
게임하이와 계약을 맺은 어클레임 사(Acclaim Games Incorporated. 대표 Howard Marks/하워드 막스)는 콘솔 게임 매니아들 사이에선 너무나도 유명한 ‘모탈 컴뱃’, ‘NBA JAM’, ‘번아웃 2’,‘올스타 베이스볼’ ‘레슬매니아 시리즈’ 등으로 잘 알려진 전 세계 1억 명 이상의 10대 유저 층을 확보하고 있는 세계적인 게임개발 및 유통 사로써 XBOX와 Playstation 등 콘솔게임의 명가로 자리잡고 있다.
콘솔게임에 이어 본격적인 온라인 게임 전문 퍼블리셔로 나선 어클레임은 하드코어 MMORPG가 중심인 미국 온라인 게임시장에서 데카론의 화려하고 통쾌한 액션은 분명 미국 하드코어 유저들의 입맛에 적격이라며 충분히 성공할 수 있는 게임이라 판단되어 러브 콜을 보냈다고 한다.
이에 성공적인 국내 서비스로 그 동안 해외 시장에서도 끊임없는 러브 콜을 받아온 데카론은 이와 같은 어클레임의 러브 콜을 받아들여 이번 계약을 체결하게 되었으며 게임하이는 이번 계약을 통해 계약사인 어클레임으로 부터 총 계약금 300만 달러에 상용화 이후 월 매출액의 30%를 러닝 개런티로 보장 받게 된다.
한편, 이번 계약을 통해 주목할 만한 점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게임 디렉터 이자 비디오 게임 컨설턴트인 데이빗 페리(David Perry)가 데카론의 미국 현지화 작업에 총괄 디렉터로 활약하게 된다는 것이다.
데이빗 페리는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파란을 일으킨 SF영화의 대명사 ‘메트릭스 시리즈’를 게임’메트릭스 시리즈’로 재 탄생시켜 전 세계 700만 카피 생산, 당시 판매 순위 1위라는 큰 화제를 몰고 온 장본인이다.
또한, ‘MDK’, ‘메시아’, ‘어스워짐’ 등 PC게이머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해봤을 만한 명작들의 프로듀서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이번 데카론 미국 현지화 작업에 총괄 디렉터로 참여하게 된 데이빗 페리는 수많은 MMORPG 중 데카론의 디렉터로 직접 참여하게 된 이유로 “데카론의 통쾌하고 스펙터클한 액션과 화려한 그래픽을 접했을 때 데카론의 잠재력과 무한한 시장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다. 기존 게임과 차별화
된 액션을 원하는 북미 유저는 물론 특히나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워크래프트 유저의 수요를 충분히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해 데카론이 세계적으로 인정 받고 있다는 것을 여실히 증명하였다.
향후 어클레임은 데카론의 단순한 판권 계약의 의미를 넘어 데이빗 페리의 감독하에 현지화 작업을 거쳐 서비스 운영 등을 전담하게 되며 퍼블리싱은 물론 게임을 통해 부가 컨텐츠를 창출 하는 원 소스 멀티 유즈의 형태로 데카론을 활용하여 다양한 연계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갈 예정이다.
게임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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