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악아악아악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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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드에 엠블럼을 올리려고 시도해따
실패했따
원인은
뭐냐 망할뎁흐고양이!! 80*80px로 뭘올리란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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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그려야지ㅠ (안습)
어제는 오랫만에 애니에(Y애니에)손을 대따
그래서 보게된 것이 보쿠노 세쿠하라(세쿠하라란직장내에서의성희롱을말한다...)..
괜히 봤ㄸ
눈버렸따 -_-
그냥 회사안에서 벌어지는 작은 사랑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ㄱ=
짧게 요약하자면..
순진하고 귀여운 남자주인공이 나온다.
그남자주인공을 누구에게나 존경받고 잘~생긴(?) 과장이란놈이 첫빠로 히롱하고 강간?..이랄까?
대충 그상황에 과장이란 놈이 "승진을 위해서라면 이런일도 해야하는거야." 라고 소근거리자 잠자코있더라 ..
나였으면 그딴회사 그만둬버린다 ㄱ-
어쨋든 과장이 시키고 과장을 위해서.
주인공은 사장, 부사장, 외국의사장, 과장등등의 모든사람에게 몸을바친다.
완전 안습이었다.
과장은 주인공에게 사랑한다고 아무렇지도 않은 얼굴로 말한다.
그때문일까.. 눈물을 한번도 내비치지않는 주인공.. 오히려 그는 웃었다.
보면서 정말 가슴이 아팠다.
그리고 죽여버리고싶었다.
주변의 그 사람들을..
그래서일까..
나는 이애니를 추천하고싶지 않다.
꽃의 곁에서 기적같은 일상들 밤나무골 파주런 밝은세상 퀼트하는마마 지니어스키즈 비단잉어 늘푸른나무 강룡이의 맛을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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