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모수] cv.손원일
바람둥이, 호색, 골초, 병신.
그림봐서는 그렇게 안 보이나? 아스피린을 보면 이해가 갈 것이다.
이런 역에 어울리는 성우분들이 여럿 있겠지만,
난 원일님을 캐스팅했다. 보자마자 원일님이 생각안나나? 나만? 헐
여튼 여자밖에 모르고 여자랑만놀고 여자와 밥먹듯이 그짓하는
주인공일당의 대장쯤되는 해모수. 원래는 정말 강한 존재다.
파죽지세라는 검을 쓴다. 이 싸람.. 좋아하게 되는 인물이다. 흐흐

[데이비드 커퍼필드] cv.김승준
병신은 이 색히가 더 병신일 수도 있겠다. 사실 지존은 온달.
해모수보단 데이빗을 조금 더 좋아하긴 좋아한다.
마법을 쓰며 해모수의 제자였다. 엄청 고생했지만. 거의 노예수준.
얼굴도 이쁘장하고 마법도 대단하고 키도 크고 하는 짓도 귀엽고.
정말 내 이상형이야. - -* 이런 캐릭터만 보면 승준님이 생각난다.
팔계톤으로 해주시면 더할나위 없이 캄사하겠다.
데이빗의 비밀! 데이빗은 어떤 나라 왕자였지만 .. 만화참고. 흙흙

[온달] cv.김영선
병신똥꼬멍청이바보찐따의 지존 지존 지존 지존 ...
이 녀석 정말 하백의 아들이 맞는가 의심이 될 정도지만 맞다.
큰 봇짐?을 들고다니며 해모수에게 선물받은 마검을 가지고 있다.
진싸울아비 하백과 미친년 천련의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이다.
위의 참 열악한 환경(하백,천련)에서 태어난 온달이 불쌍하다.
온달같은 캐릭터에는 영선님의 소년톤이 생각나지 않는가?
해모수~해모수~하면서
꽃의 곁에서 기적같은 일상들 밤나무골 파주런 밝은세상 퀼트하는마마 지니어스키즈 비단잉어 늘푸른나무 강룡이의 맛을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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