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안의 샤나를 봤습니다. ^^ 이것도 역시 꽤나 유명하지요? (소설로 ㅡㅡ) 애니메이션 역시 좋군요. 오랫만에 괜찮은 애니메이션을 보았다는 생각이 드는 군요.     평온한 일상을 보내던 사카이 유지.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자신을 제외란 모든 사람들이 정지. 세상마저도 어둡게 변합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갑자기 몸에서 불이 나와서 불타오릅니다.   그   리고 갑자기 이런 녀석이 튀어나와서는 사람들의 불꽃을 빨아 먹습니다. 홍세라는 또 다른 세상의 왕의 부하정도로 이해했답니다.  
 
그리고 갑자기 나타난 염발 작안의 소녀, 샤나. 사람들의 존재를 먹는 '홍세의 무리'를 처리하는 플레임헤이즈라고 하는군요. 플레임헤이즈는 세계의 균형을 유지하려는 착한(;;) 홍세의 왕과 계약한 사람이랍니다... 네추럴과 코디네이터의 싸움. 괴물따위 상대가 안됩니다. ㅡㅡ;
  괴물들. 즉 홍세의 무리에게 '존재'를 먹혀 사라진 인간의 대체물이라는 횃불. 플레임헤이즈는 봉절(결계)에서 전투한뒤에 원래대로 복구를 하는데 이때 인간은 이미 없어진 것은 어쩔 수 없기때문에 대체물을 놓아 두고 점차 존재감이 사라져서(;;;) 결국 완전히 사라진다는 이야기죠...   어려운 내용 같지만 쉬운 내용이지요... 이해못하는 유지가 바보로밖에 안보였다는... ㅡㅡ 유지 역시 나중에는 자신이 횃불이 된 사람을 잊지 않으면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제가 예전에 말한 적있지요? 리○르님의 메모로그처럼 사람들에게 잊혀진 것은 존재하지 않는 것과 같다고... (물론 아직 저와 기타등등의 사람들이 기억하고 있으므로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면 유지의 생각대로 횃불이 된 유지의 친구를 잊지 않는 다면 사라지지 않아야하는데요... 그러면 이야기 진행이 안돼서 그런지 그냥 사라집니다.(;;) (애초에 제 생각과는 다른 세계관인 것이죠.)  
  그리고 자신도 횃불임을 깨닫습니다. 그런데 보구를 몸에 지니고 있는 미스테스라나 뭐라나...(갑자기 에미야 시로가 생각나는...) 여하튼 시한부 인생이랍니다...(;;)

그리고 이쪽이 나쁜(;;) 홍세의 왕이겠죠...?

저 녀석 이름은 기억 안나고 가지고 있는 인형이 '마리안느'라는 녀석인데 '저도 저런 녀석 하나만 있었으면'하는 생각이 드네요...

주인을 위해서 희생하는 희생정신... 마리안느의 이야기가 굉장히 슬프더군요... ㅠㅡ

그리고 새로운 프레임 헤이즈. 마죠리 도

 

불량배에게 맞던 유지의 반 친구들을 구해주고 부하로 삼습니다. ㅡㅡ

이 사람은 불꽃으로 갑옷을 만들어서 싸운다고 하는군요. 게다가... 네코미미!(;;)

  홍세의 무리들과 싸우면서 유지샤나는 친해지고. 유지의 몸에 있는 보구의 정체가 밝혀지는 군요. '영시미아'라는 것으로 0시가 돼면 소비한 힘을 회복한다나요... 그런데 여기서 질문... 다른나라에 가면 어떻게 될까요...?; 애매한 보구네요... ㅡㅡ   그리고 소년소녀는 미래를 향하여 가게 된다는 내용이지요...

보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캐릭터. 만조의 사수 빌헤르미아 카르멜.

 

샤나가 '툭' 쳐도 넘어지는 멍한 메이드처럼 보였지만...

알고보니 프레임헤이즈였다나... 천을 사용하는 기술을 보여주는 군요...(프레임헤이즈니까 전부 불을 쓸것이라는 편견이 사라진...)

변신!... 멋있기는 한대... 뭔가 아니라는 느낌이 들듯 말듯...;

엄청나게 강한 캐릭터는 아니지만 어떠한 이유로 인해 샤나를 위해 헌신하는 분이시지요...

그리고 밝혀지는 천의 진짜 용도...!

 

빌헤르미아때문인지... 소설을 한번 질러보고 싶어지네요...

그리고 이번에 나온다는 2기... 기대하고 있지요... 후후...


꽃의 곁에서 기적같은 일상들 밤나무골 파주런 밝은세상 퀼트하는마마 지니어스키즈 비단잉어 늘푸른나무 강룡이의 맛을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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