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의 포스팅을 먼저 봐주시라요!>ㅂ<)
-흑의 계약자를 보며 스샷은 배경이미지를 더 찍지만
그 다음에는 역시 우리의 훈남(...)헤이입니다.
멍한 눈매라던지 참 멋진놈이지요.
-해서 6화까지 대충 헤이위주의 스샷정리 ^^)..나도 참 징하다.

들어가기전) 개인적으로 생각한 도시중에 저런 이미지도 있었습니다.
무언가 큰 벽에 가로막혀 있는 도시, 헌데 우리는 그 벽을 못느낀다.
마치 트루먼쇼처럼 말이죠.
흑의 계약자에서도 그런 벽이 나와서(물론 다른 사람들도 느끼곤 있지만)
뭐랄까...
좋네요:)
같은 맨션 사는 외국인. 티셔츠에 오타쿠라고 프린팅이;;
하튼 헤이의 얼빠진 모습버전.
건실한 중국 유학생 청년 버전
임무할때는 해야죠.
착한 청년 버전
여자 한번 잘 꼬시는 우리 헤이..^^)
능력으로 꼬시다니 반칙이다 반칙이야!
하지만 난 이모습이 더 좋습니다용.
그밖에,
담배를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피어야만 하는 노벰버 일레븐.
멋진 누님타입의 키리하라 누님.
그리고 인.
-여기까지 5화인데
갑자기 헤이가 6화부터 딴놈이 되어있길레 깜..짝!
놀랐습니다. 역시 남자는 슈트? ^ㅠ^)
이런 표정 처음이다 처음이야.
아 중간 표정 너무 취향..^ㅠ-)b
혼자서 요리를 하고
혼자서 먹고.
........어?
'여전히 많이 먹네'?????????
????????????;;
제 예상이 빗나가고 이따..요
그럼 넌 왜 그리 먹냐? ㅠㅠ?네가 한모님이니?(...)
하여튼 손이 아파서 먹지 못하는 하보크를 위해 먹여주고 있던 헤이.
이 인간둘이 사람 잡네 ㅠㅠ
인간을 죽이는 도구, 계약자.
하지만 때로는 누구도 상처입히고 싶지 않아한다.
그것이 별에 운명을 건 사람들의 고뇌. 슬픔. 그리고-
헤이. 넌 정말로 계약자인가?
한 팀인 인이 헤이의 손을 가볍게 잡으나 뿌리치고 가버리는 헤이.
헤이. 흑의 계약자.
그리고 검은옷의 사신...
.........도대체 이놈 정체가 뭐냐. 궁금해서 돌게씁니다 ^^)닥치고 다음편 봐야죠 히히히
꽃의 곁에서 기적같은 일상들 밤나무골 파주런 밝은세상 퀼트하는마마 지니어스키즈 비단잉어 늘푸른나무 강룡이의 맛을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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