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MP in 3-D Land 2

무빅


 
이번 6월의 지름품은 결국 피규어로 낙찰(.....)
고민고민하던 윙제커와 란슬롯 중에 갑자기 피규어로 마음에 옴겨간데에는 역시
시험의 영향이 컸습니다OTL
 
한번 지르면 시험기간임에도 그냥 다 만들때까지손을 때지 않을 것 같은 제자신이 무서워서
그냥 어쩔 수 없이 아무 작업도 할 필요없는 피규어를 선택;; 마침 사고싶은 것도 있었고요.
클램프 시리즈 2탄>.<

박스는 여전히 입체화된 캐릭터들의 단체일러트입니다.
복장은 계속 저 중국(?)풍으로 나갈 것 같네요.
 
 

 
플레이어 - 쵸비츠(chibite)



 
1탄의 치이에 이어서 2탄에서 곧장 플레이어가 나와줬습니다.
모습은 색배치제외하면 전체적으로치이랑 멸 차이 없는 모습^^;;
표정은 치이보다 더 새침해보이네요.
 
쵸비츠의 남주인공인 나올까 안나올까, 궁금합니다(안나왔으면(..))
 
 
 
 
히카루, 스즈하라 미사키 - 엔젤릭 에이어(Angelic Layer)
 


 
히카루와 미사키 둘이 동시에 피규어화 되었습니다.
미사키쪽은 여러모로 안습은 구도인데요(...) 명색이 주인인데 이것 참(....)
(온통 붉은 색이라 카메라는 부담스러워하고ㅠㅠ)
 
무게가 지나치게 앞으로 쏠려있어서 앞으로 자주 쓰러지네요;; 뭔가로 뒤쪽에 무게를
늘렸으면 하는데 마땅한 것이 없어서 난감.
 


 
얼굴확대. 미사키는 그래도 1cm정도인데 잘되었네요.
뽑기운이 않았는지 히카루가 드물게 도색미스가 많이 보이는데 그럭저럭다행입니다^^;;
엔젤릭 레이어는 이 둘로 끝일려나~
 
 

 
샤오랑 - 츠바사 크로니클
 

 
 
1탄에 있던 사쿠라와 짝을 맞출수 있게 2탄에서 곧장 샤오랑이 나왔네요.
원래 입던 망토달린 복장은 두담스러웠는지 묘한데서 옷을 가져왔습니다.
그러면서도 지팡이(?)는 들고있고;;
 
서있는 바위는 사쿠라가 기억을 읽기전에 크로우국에서 둘이 자주갔던 그 바위인듯합니다.
바위 뒷쪽은 사막.
 
 
그리고 그 끝트머리에 샤오랑이 발굴작없을 하던 유적이 보입니다.
이렇게 묘하게 세심한 점이 좋네요>.<
 
앞으로 파이나 쿠로가네가 나오길 기대합니다>.<
 
 

 
히무라 리쿠오 - 합법드러그
 



 
띠꺼운 표정의 히무라 리쿠오.
1탄의 카즈하야에 이어서 이걸로 합법드러그 주인공 2명 세트가 완성인데요.(>.<)
 
아무래도 합법드러그 쪽은 이걸로 끝일듯하네요.
이 두명외에도 수상쩍은 두명이 더있지만 3권까지 밖에 안나온 책이라서 아직은
드러난게 거의 없는 인물들이니;;
 

 
야차왕 - 성전
 

 

 
성전의 첫 시작은 의외로 아수라가 아니라 야차왕이네요. 의외의외;;
이번 2탄에서 제일 기대하고 있던 캐릭입니다>.<
예상대로 참 잘나와줬어요. 들고 있는 야마도도 잘나왔습니다.

 
유일한 단점은..흩날리는 머리의 접.합.선
붙인티가 너무 많이나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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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로 2탄 리뷰끝.

다음 3탄에는 아수라와 아타누키가 나옵니다. 기대만발~


꽃의 곁에서 기적같은 일상들 밤나무골 파주런 밝은세상 퀼트하는마마 지니어스키즈 비단잉어 늘푸른나무 강룡이의 맛을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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