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마지막에 슬퍼서.. 이씨 이번엔 해피앤딩인줄만.. 아무튼 한 기억을 잃은사내가 결국 왕이되고 주변나라들과 전쟁을 펼치면서 대국이되고 그 남자가 괴물이되지를않나 <<이봐 아무튼 마지막엔 슬펐는데 어제 개교기념일이라고 계속봤더니 이상한꿈 꿨어요 꿈에선 심각했는데 지금 생가하면 웃음이 ㅋㅋㅋㅋㅋㅋ 나랑 누군지도 모를 친구랑 어떤 남자애랑 셋만 제정신이고 학교였는데 귀신나오고 좀비나오고 마왕나오고 그런꿈이였거든요 ㅋㅋㅋㅋㅋㅋ 근데 남자애하고 어떤 마왕부하하고 젓가락가지고 칼싸움하고(1짝씩) 그걸로 부족하니까 나하고 그 남자애하고 생선말린거 하나씩 들고 싸우고 ㅋㅋㅋㅋㅋㅋ 근데 귀신들 다 쓰러져 미치겠다 ㅋㅋㅋㅋㅋ <<이보세요 제일 심각한건 아침에 잠 덜깨서 "아.. 이거 소설쓰면 무서우려나" 라고 생각했다는거 아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섭기는 커녕 코믹소설로 적합하겠다 ㅋㅋㅋㅋㅋㅋ
꽃의 곁에서 기적같은 일상들 밤나무골 파주런 밝은세상 퀼트하는마마 지니어스키즈 비단잉어 늘푸른나무 강룡이의 맛을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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