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만화책을 읽지 못했다.
이거참.. 슬슬 금단증세가 오는데..
ㅎㄷㄷㄷ..
주말에 술고만 마시고 날잡고 완결만화책을 찾아봐야겠다.
자. 오늘도 추천해볼까.
아마도 만화 좋아하시는 분들은 안읽어본사람 없을듯.
타로 이야기 (1~14완)
모리나가 아이
얼굴도 완벽, 성적도 우수, 스포츠 만능, 게다가 성격도 좋다!
모든것에 100점만점에 300점 최타로군.
그의 유일한 결점은 바로
가난!! (두둥)
게다가 흥부저리가라 대가족! (-_-부모님의 캐릭터도 상당히 막강하다)
이 가족(-_-)이 사는 방법
웃고 싶다면 이 만화책을-_-)b 강력추천!
레드문 (1~18완)
황미나
흠 이제까지 한 추천목록중에 유일한 국내만화군..
이것도 옛날옛날에 본거라 내용은 잘 기억나지 않으나
굉장히 슬펐던 만화로 기억된다.
주인공 윤태영
그는 평범하디 평범한 고등학생이다.
어느날 주변에 일어나는 위험과
그에 대처하는 자신도 모르는 능력을 깨닫게 되고.
수상한 사람들이 자신을 죽이기위해 주변에 나타나기 시작한다.
서서히 밝혀지는 그의 정체!!
(커밍순...=_=뭐래니)
메르헨 프린스 (1~4완)
히노 마츠리
드라마 같은 사랑을 꿈꾸는 평범한 여고생 아이리.
어느날 그녀의 앞에 나타난 귀여운 꼬마 알렘.
그저 길잃은 꼬마라고 생각한 아이리는 알렘을 집으로 데려온다.
하지만 알렘의 정체는 단지 길잃은 꼬마가 아닌 마법세계의 왕자였는데!
최근에 읽은 만화인데-
그림체도 귀엽고 주인공도 멋지고~
무엇보다 해피엔딩이라는거~
가볍게 읽기엔 좋답니다~
아기와나 (1~18완)
라가와 마리모
어머니가 돌아가셔 어린동생을 맞게된 진이.
초등생인 진이가 동생 신이를 보살피며 여러가지 감정들을 겪게 되는데-
마음 따뜻해 지는 가족이야기-
아직 못보신분들 없으시죠?
있다면 바로바로 강추강추 !
아- 어디 재미있는 만화책들 없나-
오늘도 외로히 네이버에서 추천 만화목록을 뒤지는 에바..;;
아.. 공부해야하는데..=_=..
꽃의 곁에서 기적같은 일상들 밤나무골 파주런 밝은세상 퀼트하는마마 지니어스키즈 비단잉어 늘푸른나무 강룡이의 맛을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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