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책장에 있는 하나의 책.
일본 '미야자키 하야오의 박물관'을 소개하는 책입니다.
예전에 아는 누나가 일본다녀오고 선물로 주셨는데, 나이가 초등학교3학년때라 책을 막다루고 그랬던거 같은데, 국내에서는 구하기 힘들다단 책은 줄을 듣고 경악.
..지금은 목숨과 같이 다루고있지요 허허,.ㄱ-
 

이게 박물관 대략적인 전체 모습이라는군요. 뒤에 저 거인 보이시나요?
저거 실제로 만들었습니다.
사진보고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어마어마하게 큰..ㄱ-)
 

일단...죄다 일어입니다. 네 일어요 -_-)
사진만을 즐겨야하는 안습의 상황..
다행히도 사진설명글에는 영어가 붙어있습니다.
만세-!
그다지 어려운 영어도 아니라 해석이 가능하더군요.
사진의 그림은 '하울의 움직이는 성'에 이름그대로인 하울의 성..
 

아아.. 이 사진은 되게 두근거리던 사진입니다.
미야자키 하야오의 작업실..
여태까지 봐온 그이작품들은 다여기서 그려졌던겁니다..
 

"a place where the world is made."
위에 붙여있는 영어 설명입니다.
 
아아.. 멋집니다!
 
 
책은 두껍지만 설명하기가 힘들군요..=_=) [그냥 귀차니즘 이라 생각하ㅅ..]
사실상 미야자키 하야오에 관해서 자세하게 아는바는 없지만 그가 만든 애니메이션은 대부분 좋아하는 편입니다.
설명이 너무 이상했던거 같군요; 두번째 사진의 저 거인도 어떤애니메이션에 나온지도 모를정도로 무식해서 그냥 '거인'이라고만 썼어요 엉엉 ㅜㅜ[..]
에에 그만큼 이상했던 설명이지만.. 읽어주셔서 일단 감사합니다 (_ _)
 
미야자키 하야오.. 정말 여태껏 일본애니중에서는 제일 감동깊게 보게되는 작품들은 모두 그의 작품이였습니다 : D 이렇게 그의 박물관이 만들어져도 될만큼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의 손에서 만들어지는 또다른 작품들도 더보고 싶어집니다 :D

꽃의 곁에서 기적같은 일상들 밤나무골 파주런 밝은세상 퀼트하는마마 지니어스키즈 비단잉어 늘푸른나무 강룡이의 맛을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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