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의 추천으로 아이리스라는 판타지 소설책을 보게되었습니다.
1부는 재미없었는데
2부는 너무 재미있더군요.
3부가 없어서 삽질하는겸사 겸사 제가 쓰고 있습니다.
그것 때문에 마비노기에 자주 접속도 않하구...블로그 관리도 소홀히 하게 되었네요.
아아리스를 읽어보신분들은 제블로그에 방문 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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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의 곁에서 기적같은 일상들 밤나무골 파주런 밝은세상 퀼트하는마마 지니어스키즈 비단잉어 늘푸른나무 강룡이의 맛을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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