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힛 꾸며봣어묨 내가 완결 안날꺼 같다고 하니까 신비치가 ㅋㅋ 그냥 다 디졋다구 하래 ㅋㅋ 판타지 소설로 바궈야겟다 --------------------------------
진:"내돈!!! ...!!"
하.....
저딴 꼬맹이한테.. 이렇게 화를 내고있다니... 내가 몃살이지..?
그냥 봐주자..
"꼬맹아, 그냥 넘어가자 누나,힘들다.."
.... 왜모자는 쓰고있는거야? 답답해 ㄱ-..
휙..
꼬마:"!!! 머하는 짓이야!!"
그렇게 그꼬마의 얼굴을 보고말았다..
......
진:"..아 꼬마가 아니고... ..시우야 .. "
시우:"엉_ㅇ..??"
"저 꼬만 누구야?"
시우:"꼬마..? 어디.. ㄱ-..?"
"저기잇자나!!"
시우:"진이야 니가 드디어 평신 댓구나"
"!! ㄱ-.. 생매장 다당하고 싶구나"
깡패들:".. 머야? 재 미친거 아냐? 거기다가 우릴 무시해??"
"아.. 참 돈 다시 뺏으러 왓지 ㄱ-.. ... 내돈내놔!!"
퍽 퍽!!
그렇게 나는 그 깡패들을 더이상 남자 구실 못하도록 만들었다..
"헉... 헉.. 그러니까 내가 그냥 내노랫자나.."
꼬마:"픽.."
날보고 웃는 저 꼬마.. 은근히 기분나쁘네.!..
"야! 너 꼬마 너 누구야?"
꼬마:"글쎄..? "
"누구야!!"
꼬마:"굳이 힌트를 주자면.. 이 세상이 없는 사람..? 아니 사람이지만 사람이 아니기도 하지.."
"...미친 .. 하얀건물 가봐라.."
꼬마:"어이..니가왜 오드아인줄 아라??.."
"ㄱ-.. 그거야 내가 알바냐..?"
꼬마:"너희 엄미와 아빠의 혈육이 너에게 그대로 옴겨져서 그런다고.."
....
"그래서..?"
꼬마:"씨익.. 너의 빨간색눈은 열성적이며 공격적이지.. 그리고 파란색눈은 냉렬하며.. 차분하고.. 또한 공격적이야.."
하...
머가먼지참...
외이리 점점 일이 꼬이는거야...
-------------------------------------- 오빠가 내 소설쓰는거 볼까봐 일단 여기까지 ㅋㅋㅋ
유치해도 다음 소설로 넘어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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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의 곁에서 기적같은 일상들 밤나무골 파주런 밝은세상 퀼트하는마마 지니어스키즈 비단잉어 늘푸른나무 강룡이의 맛을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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