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옷은 입고 돌아다니고 싶은 법. (ㅋㅋㅋㅋㅋ)
밤에 나갈데도 없고.. 왠일로 엄마가 야식 심부름도 안시키고,
동네 책방이나 갔었지.
월요일날 입금해야할돈이 있으므로 딸랑 천원만 들고 달달달-
순정만화 코너에서 기웃기웃 거리다가 정말 내 취향은 아닌것같아
액션코믹쪽으로 옮겨갔지.........
거기서 발견한 '야스코&켄지' 라는 만화책!
전직 야쿠자출신 오빠랑 푼수같은 여동생 이야기.
어떻게 보면 너무 유치하고 뻔한 내용일지도 모르지만 꽤 실소를 터트렸다는거...
혼자 킥킥대면서 웃다보니, 어느새 2권이 읽고싶어지는거.........*-_-*
꽃의 곁에서 기적같은 일상들 밤나무골 파주런 밝은세상 퀼트하는마마 지니어스키즈 비단잉어 늘푸른나무 강룡이의 맛을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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