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이것저것 여러가지 게임을 해봤지만 지금 현재로써는 가장 만족하는 게임이지요. "카발"과 가장 비교가 많이 되고있는 게임이 "데카론"입니다. 물론 곰탱은 두개다 해봤지요 ㅋ 제일 큰 차이점은... "데카론"은 솔로잉이 좀 힘들다는것....기차타기(몹을 몰아잡는 방법의 한가지)를 하지않을경우 혼자 랩업하기 정말 힘듭니다. "카발"도 고랩이 되면 다른 유저들과 파티플레이를 해야 하지만 그래도 100이하의 랩의 경우는 솔로잉도 무난하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건 전적으로 곰탱의 생각입니다 ㅎㅎㅎ
"카발"온라인은 곰탱이 거의 1년가까이 빠져서 열심히 하고 있는 게임입니다.

"비셔스서머너"
요케릭이 "데카론"에서의 곰탱 케릭입니다.
주무기는 쌍칼이라는....ㅡㅡ;;
50랩정도 까지 키우다....지나친 기차타기에 지쳐버린...그래서 잠시 접어두고 있죵 ^^

요케릭은 "카발"의 곰탱케릭입니다. ^^
주무기는 활이지요.
90랩까지 키워놓고 요즘 잠시쉬고 있는중입니다.
나름 랭작이며 평타며 기타 여러가지방법으로 탄탄하게 키운 아주 애착이 가는 케릭이지요. ㅎㅎㅎ
요즘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잘 하지 못하는 게임이지만 시간이 나면 언제든 다시 열심히해야죵 ^^
어떤 분들은 신랑이 게임을 너무 좋아한다며 힘들어 하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심지어 게임중독은 이혼사유가 되기도 한다네요.
중독수준까지 가면 절대 안되겠지만 부부가 같이 게임을 즐기면서 돈독한 정을 쌓아가는것도 정말 즐겁다는거~
같이 파티플레잉을 하며 몹을 때려잡을때의 그맛~~ 그쾌감~~
이거이거 안해본 분들은 절대 모르실겁니다.^^
저는 운이 좋아서인지 둘다 게임을 좋아해서 보통 주말에는 집이 겜방으로 변하지요.
작은방은 완전 피씨방.....거실은 오락실.....수준이라는....ㅡㅡ;;
주말에는 하루종일 게임을 즐기지요 ..... ㅎ
시어머니께서 게임좀 그만하라고...그시간에 나가서 좀 놀다오라고 핀잔을 주시지만....그래도 게임은 재미나다는거~~ ㅎㅎㅎ
누가 우리 부부좀 말려줘요~~~~~

꽃의 곁에서 기적같은 일상들 밤나무골 파주런 밝은세상 퀼트하는마마 지니어스키즈 비단잉어 늘푸른나무 강룡이의 맛을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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