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애니는 가장 최근에 접했다..

왠지 좀 생각하는 애니를 보고 싶던 찰나에 생각이 나서 보게 되었는데..

나의 총평은 정말 방대한 스토리와 깊은 세계관을 잘 표현한거 같다..

선과 악의대결....이 대결은 아주 전형적인 스토리다..

거기다가 악마와 선의 대결이라니 참으로 솔직한 주제의 애니이다..

대충 줄거리는 고아원 같은데 사는 남매 로제트와 요슈아는

막달라의 무덤에서 자기 스스로 뿔을 잘라버린 악마 크루노를 만나게 되고..

서로를 신뢰하게 된다...하지만 신의대리인 인물중 하나인 요슈아는 악마인 아이온이 납치해간다..

그래서 뿔을 잘라버려 힘이 없는 크루노와 로제트는 계액자의 관계가 되며 잃어비리 동생 요슈아를 찾아가며 악마에게서 세상을 구원해가는 내용이다..

깔끔한 그림체와 군더더기 없는 빠른 진행이 정말 매력적인 애니이다.

마치 강철의 연금술사가 생각난다..


꽃의 곁에서 기적같은 일상들 밤나무골 파주런 밝은세상 퀼트하는마마 지니어스키즈 비단잉어 늘푸른나무 강룡이의 맛을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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