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쿠사이는 아무 압박없이 태평천하의 자세로
평소에 정말 보고싶었던 페이트 1~5화를 감상하였습니다
 
역시 너무 재미있었답니다.
 
세이버와 에미야 시로 인건 알았지만
 
특이하게 1화는 왼쪽에 보이는 아처와 오른쪽 토오사카 린의 이야기로 시작하더군요.
 
앞내용을 말하자면...
성배를 차지하기 위한 7명의 마스터가 선택되면
과거에 영웅이나 뛰어난 전사였던 자들이 서번트가 되어 마스터들과 계약을하고
마스터마다 1명씩 임의로 서번트를 부여받아 서로 경쟁하여
이 게임의 최종 목적인 성배를 손에 넣는것입니다.
 
계약조건 중 마스터가 죽으면 서번트는 사라지며
서번트가 죽으면 마스터는 그 자격을 잃게되어 게임을 더 이상 할수없습니다.
그리하여 마지막에 성배를 손에 넣은 마스터와 서번트는 소원을 하나씩 이룰수있습니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쓰인 흉기는 창이나 일본도 같다고..
서번트 랜서에게 공격 당하는
토오사카 린과 아처
 
랜서의 마스터는 주위에 없는 모양입니다.
서번트 끼리 결투를 하던 중에.

'저것들 뭐야?' 
학교에서 부서 청소하다가 저 장면을 보게된 주인공 에미야 시로
 
계약 조건 중 마스터와 서번터들은 사람들의 눈에 띄는곳에 싸워서는 안되며
보는 사람이 있을시엔 제거해야 한다. 라는 규칙이 있습니다.

이렇게 주인공은 죽고 페이트는 끝이납니.....다가 아니죠
 
에미야 시로를 죽인후에 랜서는 마스터에게 돌아가고 토오사카 린은
돌아가신 아버지가 주신 마법의 보석?을 사용하여 에미야 시로를 살린후에 돌아갑니다.
(어떤 이유로 살렸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예상대도 랜서는 집으로 돌아간 에미야 시로의 집에 다시 갑니다.

 
"서번트 세이버, 소환에 응해 찾아왔다.
묻겠다, 그대가 나의 마스터 인가?"
샤방~ 이쁘고 귀엽다. 제 블로그 스킨 배경에 있는 아이가 바로 저 아이입니다.
 
그렇습니다. 에미야 시로는 7명중 선택된 하나의 마스터였던겁니다.

세이버의 무기 '보이지 않는 검'
게이볼그:모든 방어를 돌파하는 마의 가시, 심장을 뚫는 결과가 전제되어 공격한다.
그의 정체는 '아일랜드 빛의 왕자'
 
하지만 급소를 피하는...

그 뒤에 토오사카 린이 뒤늦게 도착하여 상황을 파악하게 됩니다.
 
세이버와 얘기하는 토오사카 린.
 
내용을 설명하자면
서번트의 몸은 이전 세상에 있으며 영체를 불러와 싸울수 있는데
필요하다면 자신을 실체화하여 더욱 더 강하게 싸울수 있답니다.
 
하지만 마스터의 능력과 마력이 되야 가능한 일인데
에미야 시로는 허접 인거죠...ㄱ-
덕분에 세이버의 영체 마저도 완전한 모습이 아니라고 합니다. (한숨
마스터에게 데려가서 여러 얘기를 하던 중
 
10년 전 에미야 시로 자신만 살아남고 가족과 마을을 불바다로 만들어버린 건
성배를 넣은자의 짓이란걸 알게됩니다.
 
그리하여 에미야 시로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하여 성배 게임에 참여합니다.;ㅁ;
토오사카 린과 돌아가는 중 또 한명의 마스터와 서번트를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무슨 자신감일까, 자신의 정보를 다 발설하는 이들..
 
마스터 : 이리야스핀 폰 아인츠베른 (일명:이리야)
  서번트 : 클래스 명:버서커 // 진명:헤라클레스 <쿵
 
깡은 괜히 나오는게 아닙니다.
서번트가 헤라클레스였습니다.
 
무차별 공격을 가하는 그리스 시대의 영웅 헤라클레스
 
마지막 한방을 날리는 순간

'대신맞아주기!'
 
에미야 시로는 죽었는지 살았는지 반죽음 상태로 쓰러지며
주인공이 죽은 페이트는 정말 여기서 끝이 납니...다가 아니고
이리야는 이런건  재미없다며 돌아갑니다.

 
세이버의 능력인 자동치유가 마스터인 에미야 시로에게도 능력이 조금 부여되어 살았다고...
시로의 집안일을 도와주는 학교 담임 선생님과 1학년 후배인 사쿠라에게
세이버를 소개 시켜줍니다.
 
시로를 수호하여 시로와 같은 방에서 자겠다는 세이버*-_-*

 
대답은
"그때는 죽이겠어"
 

 
 
 
 
 
 
 
처음에 일어났던 살인 사건은 서번트는 영체이기 때문에
 
영체상태에서 최고의 힘을 발휘하려면 인간을 죽이면 에너지를 얻을수 있다.
 
라고 했었기에 아무래도 랜서가 저지른 살인사건인것같군요.
 
어쨋든 스트레이트로 재밋게 보았습니다~
끝까지 꼭 봐야지...

꽃의 곁에서 기적같은 일상들 밤나무골 파주런 밝은세상 퀼트하는마마 지니어스키즈 비단잉어 늘푸른나무 강룡이의 맛을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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