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명 : 프린세스 프린세스 (2006)

 

총화수:1~12화

 

제작사 : 스튜디오 딘

 

감독 : 모토나가 케이타로 (현재 스쿨데이즈 감독)

 

케릭터 디자인 : 나카지마 아츠코 (트리니티 블러드, 피스메이커 쿠로카네 등)

 

 

 

 

 

 

 

주인공 : 코오노 토오루

성우 : 후쿠야마 준 (홀릭에 와카누키역)

 

 

주인공 : 시호다니 유지로

성우 : 박로미

(하가렌에 에드워드, 현재 OVA애니 머더프린세스에 아리타 포랜드역)

 

 

주인공 : 유타카 미코토

성우 : 카키하라 테츠야 (현재 그렌라간의 시몬역)

 

 

 

 

<스토리>

 

남자들이 우글우글 거려서 여자라곤 찾아볼수 없는 남학교에 전학온 코오노 토오루,

 

그곳에는 남성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어줄 "공주"라는 역활이 있었다.

 

전학오자마자 공주가 된 코오노 토오루와 다른 동료들이 겪는 여러가지 이야기.

 

 

 

<작품소개 및 후기>

 

제작사는 요즘 잘나가는 스튜디오 딘,

 

봉신연의나 마리아님이 보고계셔, 쓰르라미 울적에,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등 제작을 맡았던 제작사이다.

 

하지만 역시 작붕은 빼놓을수 없는 단점.

 

근데 이 제작사가 맡은 애니는 다 잘나갔단 말이지..

 

의문이란 말야.. 

 

뭐랄까, 제목을 보자면 왠지 마리아님이 보고계셔같은 느낌이 들지만,

 

이 작품은 그 반대이다.

 

알고보니 여장남자가 나오는 그런 애니였다.

 

솔직히 본인은 장미물이던지 백합물이 라던지 뭐든 잘 보는 인간이라서

 

이 작품도 상당히 재밌었는데,

 

이건 확실하게 여성팬들을 노린 애니라고 할수있겠다.

 

하지만 학원코믹물이기에 남성들도 재미있게 볼만 하지만, 역시 미소년들만 가득 나오는 애니이기에..

 

어떤 남자가 기뻐할지는.. ㄷㄷㄷ

 

상당히 재밌는 요소들도 많은데,

 

역시 제일 재밌는거는

 

 

토오루 X 유지로!!!!!

 

 

불타오른다!!!

 

랄까...

 

케릭터 디자인의 나카지마 아츠코 씨는 상당히 이쁜 남성들을 잘 그리는 분이시니..

 

케릭터들 자체는 상당히 이쁘다, 여자보다 ㅠㅠ

 

그 예로 트리니티 블러드 ㅠㅠ

 

이건 완전 바티칸놈들이나 벰파이어 놈들이나..

 

미소년 전쟁이었어 ㅠㅠㅠ

 

BL에 대해서 말하자면,

 

BL, 즉 장미물은 다가가면 다가갈수록 위험해진다.

 

마치 장미에 가시가 달려있는것처럼..

 

여성들의 오아시스 같은 느낌이지만..

 

 

이건 언제까지나 만화나 애니메이션이니까 허락되는거지 실제로라면 짜증 이빠이 솟구치는 장면이 아닐까 ㅠㅠ

(본인은 애니에서나 만화에서나 키스까지는 허용해주겠음 그 이상은 ㅁㄴㅇㄹ)

 

성우진들..

 

후쿠야마 준씨는 그닥 관심도 없으니 제외 시키고..(!?!?)

 

박로미씨는 역시나 남성역활 ㅠㅠ

제가페인의 루쉔역활이나 하가렌의 에드워드나.. ㅠㅠ 목소리가 허스키하셔서 그런지 죄다 남성 ㅠㅠ

중간중간에 여성분들의 역활도 맡았지만,

츤데레나 얌전한 애 역활은 아니었음 ㅠㅠ 다 보이쉬한 케릭 ㅠㅠ 머더프린세스를 보심 알것임 ㅠㅠ

이 분 설명하자니 눈물이 ㅠㅠㅠㅠㅠㅠㅠ

 

그나저나...

카키하라 테츠야씨는 의외였음!?

 

이분 목소리를 듣자니 자꾸 시몬이 여장을 해서 나타난듯한 느낌이야!

 

 

시몬: 나!?!?

 

 

 

말이 그렇다는거지 ㅠㅠ

 

뭐여튼 이분은 대략.. 5개국어가 능통하신 분이심 ㅠㅠ

 

일본인들의 최악의 영어실력, 디바이스같은경우엔 이분 혼자서 영어 더빙을 하셨음, 대략
꽃의 곁에서 기적같은 일상들 밤나무골 파주런 밝은세상 퀼트하는마마 지니어스키즈 비단잉어 늘푸른나무 강룡이의 맛을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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