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세스 프린세스 - 시호다니 유지로

With. 디에넬, 도진

 

2007년 12월 22일 / 카페 파라다이스 키스

 Photo by. 나름대로님

 

 

 

 

 

 

 

코오노 토오루 - 디에넬

 

 

 

 

 

 

유타카 미코토 - 도진

 

 

 

 

 

 

 

 

 

 

원작도 약간 이런 느낌? (나의 튼튼한 팔을 보시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감동의 파키사진이에요 정말

도진이랑 코스계획이 잡히면 정말 급급 진행이 되기 때문에;;; 이것도 언제더라

씨엘 준비하면서 도진이가 저희집에 왔다가 집에 가는 버스 기다리면서 '하자!!' 해서 '하자!!' 했습니닷

토오루를 섭외하는게 좀 힘들었어요.../담배 그러다가 나의 앨리스 에넬이를 겟!!

돈이 없고 가난하여...^^ 하늘색 가발 못씌운게 좀 슬픔입니다. 하늘색이었으면 좀더 싱크로였을 터인데 ㅜㅜ

 

사진은 나름대로님이 찍어주셨지요 /ㅅ/ 정말 아름다운 사진들이지 않나요.

저날은 파키의 화장술과 렌즈나 가발이라던가 여러가지 요소가 작용했지만 사진또한 ㅎㅇㅎㅇ /굳/굳/굳

아.. 사진 올리다가 알게된건데 가로사진들 미묘하게 뭔가 리사이즈 된느낌;;; 말씀드려야지.

지금도 나름대로님과는 엠에쎈에서 인사도 하고 대화도 나누고 좋은말씀도 많이 들려주십니다ㅠㅠ 좋은분이세요.

그리고 촬영도 나름대로님 덕분에 무척 재밌게 진행되었따는!! 그런것입니다.

 

또 로리타라는걸 태어나서 처음 입어봤던 날이었죠.. 우와 뭔가 신기하고 아름다운 거에요 이건

그치만 사복으로는 입을 용기가 없는거입니다^^ 이번엔 검정 흰색으로 입었지만

다음에 또 가게되면 좀더 색깔 있는걸 입어고보 싶달까........아니 검정흰색류가 무난하게 이쁠지도 모르네요.

생각보다 소바쥬 가발이 어울린다는걸 알게된날이기도 했네요. 원랜 노란 웨이브 쓰려고 했었는데;;

저날 손님이 워낙 많아서 뭐 쓰고싶은 가발을 탁탁 고를 수 있는 처지가 아니었어요.ㅜㅜ

그보다도 ㅜㅜㅜ 코스라고 입은건데 그냥 로리타로 전락해 버린듯 하여 슬픕니다. 재탕하려구요 ㄹㄹ

 

 

 


꽃의 곁에서 기적같은 일상들 밤나무골 파주런 밝은세상 퀼트하는마마 지니어스키즈 비단잉어 늘푸른나무 강룡이의 맛을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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