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소장하고 있는 영상에서 캡쳐했어요, 이 영화 안보신

분들은 스포성이 짙으니 과감히 뒤로 를 눌러주세요>

 

애니를 그닥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베스트프렝드가 요런걸 좋아해서 가끔 만나면 영화관에가서

보기도 하지만,,, 이 영화는 평이 너무 좋아서 다운 받아봤는데

진짜 트랜스포머 이후로 이렇게 여러번 본 영화는 처음인거 같다.

쓰레기를 뒤져 먹을 것 찾아 먹으며 살아가는 무리의 다른 쥐들과 달리,

후각이 예민해 맛있는 것을 찾는 꼬마쥐 래미

그는 무리들 몰래 요렇게 한 할머니의 집에 자주 가서,

이것저것 건드려도 보고, tv에 나오는 구스또 주방장에 대한 것도 본다.

어느 날은 문득, 발견한 버섯을 요리하려고 형인 에밀과 할머니의 집에 갔다가

들키는 바람에 무리의 거주지인 할머니네 집 천장이 들통나버린다.

무리들이 다 도망가는데, 래미는 구스또 주방장의 요리책을 챙기다

무리들과 멀어진다.무리들과 떨어져 우울해 있을테, 짠하고 등장하는 구스또,

구스또는 이미 죽었지만 요 구스또는 래미의 상상속의 인물 ㅎ

어쩌다 보니, 구스또의 레스토랑까지 가게 된 래미.

요기엔 막 청소부로 일하기 시작한 링귀니가 있는데,

링귀니가 다른 요리사들 몰래 스프에 이것저것

넣자, 완전 정색, 화내는 래미

창문으로 떨어져서 여기저기 막 헤메다가 스프앞에 도착한 래미.

이것저것 조미료를 넣어서 완성하는 찰라에 링귀니에게 발각.

스프에 손댔다고 주방장에게 혼난 링귀니,

그렇지만 손님들이 스프를 맛있다고 하고, 여차저차해서

링귀니와 래미는 같이 살게 된다.

 

이 부분 좋아하는 부분 중 하나. 래미가 막 뛰어나니구, 그러면서

재료 집어넣는데 너무 귀여웠다.

자고 일어나서, 링귀니는 래미가 도망간줄 알고 혼자 막 욕하는데,

래미는 요로코롬 아침까지 준비하고 있었던 ㅎ

웨이터와 부딪힐뻔 하자 래미는 링귀니의 머리카락을 잡아댕기구,

머리카락으로 링귀니의 몸을 조정(?)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둘은

열심히 연습해서, 래미가 링귀니의 모자속에서

링귀니를 조종해 요리를 하게 된다.ㅎ

무사히 스페셜 주문들을 다 만들어내고,

휴식을 취하는 래미

무리로 돌아오지 않겠다는 래미의 말에 래미의 아빠는

쥐가 인간과 가까이 지내면 이렇게 된다고 하지만..

래미는 그래도 요리를 포기하지 않는다.

래미의 귀여운 요리스토리링귀니와 래미간의 우정스토리

플러스되는 링귀니와 콜렛의 러브스토리

그리고 못되게 나오는 구스또의 수석주방장 아저씨.

링귀니가 구š섹볘퓽
꽃의 곁에서 기적같은 일상들 밤나무골 파주런 밝은세상 퀼트하는마마 지니어스키즈 비단잉어 늘푸른나무 강룡이의 맛을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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