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스토리가 그대로 애니메이션으로 변신하여 인기를 모으고 있는 작품. 매 화마다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코미디, 그 본연에 충실한 애니메이션. 근래 작품들중 가장 캐릭터 얼굴이 잘 망가진다. (--)
이제는 캐릭터들한테 정들어서 보고 있는 애니메이션. 그럼에도 불구하고 3위라는 것은 카가미때문이 아닌가 싶음.
초반부에는 몰랐으나, 이제는 작가의 놀라운 상상력에 쾌재를 부르며 보는 중. 근래들어 정말 드문 명작이라 생각하는 중.
최신 애니메이션들을 보다가도 가끔씩 다시보며 웃고 감동하는 작품. 지금이 2년전이라면 곧바로 1위로 올렸을 것이야...
단 5분짜리 애니메이션이지만 지금도 잔잔하게 마음을 녹여준다. 이 작품때문에 신카이 마코토 감독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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