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 이영도
출판사 - 황금가지
출판연도 - 1998.05.30
주인공의 성별 - 남성 종족 - 인간
줄거리
드래곤과 교감할 수 있는 존재인 라자를 찾아 떠나는 모험을 토대로 하여, 인간과 인간이 아닌 6개 종족이 대립하고 또 공존하며 살아가는 환상 세계를 손에 잡힐 듯 생생하게 묘사해낸 장편 판타지.
이 소설이 다루고 있는 가장 큰 주제는 '인간'이다. 작가는 주인공 후치의 내면적 고뇌 뿐만 아니라 이종족의 시각에 비치는 인간의 모습을 묘사함으로써 인간이라는 존재를 다각적으로 분석하고 있다. "엘프가 숲을 걸으면 그는 나무가 된다. 인간이 숲을 걸으면 오솔길이 생긴다." 소설 속의 현자 칼의 대사처럼, 인간은 발전 가능성을 가진 가장 희망적인 존재이며 가장 위험한 존재가 아닐까.
-책소계-
이것은 게인적인 평가 입니다 즉 주관적인 평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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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 실리며 국내 100만부 이상, 일본 30만부 이상 판매된 대 히트작,
대만, 중국에서도 상당히 인기가 있었던 작품....
재가 드래곤 라자에 읽기 전에 알고 있던 정보들 입니다. 당시 드래곤 라자의 명성은 가위(可謂) 장관 이었습니다. 조금 과장 하자면 지나가던 10살짜리 꼬마에게 "드래곤 라자라는 책아니?"라고 물으면 "네!"라고 대답 했을 정도로 말입니다. 그때의 명성은 7~8년 지난 지금에도 잊혀지지 않으며 기억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드래곤 라자요? 왜 유명한건지 모르겠어요 솔직히 주인공이 카리스마 따위는 느껴지지 못하고 질질 짜는 주인공이 솔직히 뭐가 좋습니까? 도대체 왜 이책을 읽는 겁니까?"
요즘은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하지만 저는 드래곤라자를 진정으로 감명 깁게 읽은 한 사람으로서 저 질문에 저는 대답해 줄수 있습니다.
카리스마 따위가 없고 질질 짜는 주인공은 세상에는 완벽한 사람따위는 없다는 것을 알려주고 우리에게 꿈을 주고 희망을 주기 때문에 드래곤 라자를 읽는다고 말입니다.
저를 판타지소설 세계로 이끌어 들인 책이 바로 드래곤라자입니다. 뛰어난 묘사 그리고 물이 흐르듯이 잘 껴맞춘 복선들 분명한 케릭터들의 개성.....
처음 드래곤라자를 읽고 느낀점이었습니다.
우리들이 판타지 소설을 읽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이유는 필시 그책의 주인공과 일심동체(一心同體)를 이루고 하자는 순수한
마음에서 비롯될것입니다.쉽게 설명하자면 그책의 주인공과 자신이 일심동체(一心同體)를 이룸으로서 주인공의 희로애락(喜怒▼哀樂)를 느끼며 판타지세계를 모험하는 그 전율을 느끼고 싶어 한다는것입니다.
하지만 요즘 판타지소설계는 어떠한가요?단순한 먼치킨소설들이 판치며 조잡한
글로써 독자들을 농락하기에 이르었습니다.물론 먼치킨소설들이 단순히 않좋다 그런 의미가 아닙니다.먼치킨소설들 중에서도 확실히 명작들이 속속 나타나고 있는것이 현실입니다.하지만 재가 진정으로 말하고 싶은것은 단순한 내용전계로 우리에게 가슴에 그 무엇도 남지않는 삼류소설과 그글을 출판한 출판사들을 비판하는것입니다.
판타지소설들은 우리에게 꿈과 희망을 줍니다.톨킨(John Ronald Reuel Tolkien)의
최초 판타지소설(틀을 만든) 반지전쟁(반지의제왕)도 그런 의미로 만들어 졌을 것입니다.
그런 순수한 목적으로 많들어 진 판타지소설을 단순히 상업적으로만 이용하는
출판사들을 저는 용서할수가없습니다.지금의 판타지소설계는 과연 어떠 합니까?우리에게 꿈과 희망을 주어야 할 판타지소설들이 ! 단순히 청소년들의 현실도피(現實逃避)용도로만 쓰이고 있는것은 아닙니까?!저는 정말로 걱정 스럽습니다.
드래곤라자 같은 명작들이 앞으로도 많이 출판 되었으면 합니다.
진정으로 우리들의 가슴속에 무엇을 남겨주는 책들이.....


꽃의 곁에서 기적같은 일상들 밤나무골 파주런 밝은세상 퀼트하는마마 지니어스키즈 비단잉어 늘푸른나무 강룡이의 맛을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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