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안의 샤나 2기(灼眼のシャナ Second) 21화 - 합쳐지는 힘
으헝헝헝.... 이번 주 금요일은 신학기가 되어 나날을 적응하는데 쌓인 피로를 한꺼번에 해소시켜주는군요.
개인적으로 제가 보는 한에서 이번 주 금요일 애니들은 모두 스토리 충실, 연출 충실!
샤나 또한 연출에 대하여 충실해서 이제야 2005년 때와 같은 샤나의 화끈한 액션 장면을 볼 수
있어서 참 행복합니다.
괴인 사브라크, 아무리 베도 터뜨려도 찔러도 터무니 없는 힘을 가지고 있는 홍세의 왕.
아무리 시간에 걸쳐 완성한 스티그마를 무너뜨리는 자재식과 등장할 때만 전체공격 쓰고
후에는 1대1로만 쓴다고 해도 사브라크가 쓰러지지 않는 것에 대하여 변함은 없습니다.
터무니 없는 힘을 지니고 있더라도 어디엔가 힘의 '근원'이 있는 곳은 반드시 있습니다.
나무의 뿌리를 베어내어 영양분을 공급하게 못하듯이 사브라크의 힘의 근원을 잘라내면 되죠.
그래서 이번에 모두의 힘을 합하여 사브라크를 무찔렀습니다만, 역시 지난 주에 예상한대로
힘을 합쳐 사브라크를 무찔렀습니다. 역시 사브라크가 등장을 제외하고 1대1로 싸운다는 점이
사브라크의 최대의 약점이 되는 것이죠. 1대1 상대로 다른 일엔 신경 쓸 수가 없으니
그 사이에 자재법을 걸어버리는 작전.
사카이 유지가 아침부터 느낀 이상한 기척. 그것은 사브라크의 기운이었고 그것이 미사키 시
전체에 퍼져있었으므로, 자재식을 걸어 미사키 시 중심을 공중에 띄어 사브라크의 힘의 근원을
잘라내어 힘을 공급하게 못하게 한 다음 샤나의 일격으로 마무리.
역시 백지장도 맞들면 낫군요. 우리들도 RPG 게임에 접속하면 반드시 파티를 하여 몹을
잡읍시다ㅇㅅㅇ(그게 교훈이 아니잖아!)
터무니 없이 강했던 사브라크, 그러나 샤나 일행 앞에선 무릎을 꿇고 말았습니다.
많은 동료들의 지혜와 기술이 그 빛을 발휘한 셈이지요.
이제 샤나도 끝나기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ㅠ
마지막에도 화끈한 액션씬을 제작진들에게 바라는 바입니다.
-기타-
-사토♡마죠리.....?
-샤나 우루사이X3 하玟
꽃의 곁에서 기적같은 일상들 밤나무골 파주런 밝은세상 퀼트하는마마 지니어스키즈 비단잉어 늘푸른나무 강룡이의 맛을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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