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1984년부터 연재되었으며 국내에는 1993년부터 연재가 되기시작했습니다...
그리고 1995년에 완결이 났습니다...그리고 이후에 일본에서는 총 4가지 그리고
국내에서는 총 3가지의 단행본으로 출시되었으며 지금 현재 드래곤볼 완전판이
출시되고있습니다..
토리야마 아키라 작가 소개
현립고등학교졸 광고관계디자인 회사에 3년간 근무, 23세부터 만화를 그리기 시작.
1979년에는 주간소년점프에 Dr.슬럼프를 연재 개시했다.
곧바로 인기를 얻어 TV애니메이션화되었다.
당시 남성적이고 거친 터치가 많았던 점프의 작품군에서는 그림책 같고
일러스트적인 밝은 동화무드를 가진 그의 작품이 특이하게 보였다.
그러나 그런 부드러운 터치는 여성팬에게도 인기를 얻어
주인공 아라레짱의 대사“응짜!”등이 유행하게 되었다.
1984년 말부터 주간소년점프에 DRAGON BALL을 연재.
1년 후에 TV애니메이션화되어 인기를 얻었다.
잡지만화이외에도 컴퓨터 게임의 ‘드레곤 퀘스트’시리즈의 캐릭터 디자인
오리지널애니메이션 小助님 力九님의 제작에 참여하고 있다.
후지테레비의 ‘열려라! 퐁키키’의 인형극의 인형디자인도 맡고 있다.
줄거리
외진 깊은숲속에 꼬리리가 달려있고 힘이쎈 손오공이라고 하는
한 소년이 살고있었다. 그런데 어느날 부르마라는 여자아이가
찾아오는데 그 여자아이는 7개의 구슬을 모으면 소원을 들어주는
신기한 구슬 "드래곤볼"을 모으고있다고 한다. 그리고 손오공에게
같이 구슬을 찾으러 가자고 하게되고, 손오공은 드래곤볼을 찾아
부르마를 따라 여행을 떠나게 된다.
없을것이다. 개인적으로 이때까지의 성장물 만화중에서 최고봉이다.
한때 드래곤볼을 보고 만화의 수준에서 끝나지 않고 "신드롬"이라고
까지 했었던 대명작이다..
탄탄한 스토리
액션 만화에서 부족한것을 뽑자면 스토리부분이 많이있다...몇몇액션만화를 보면
스토리보다는 액션을 치중하여 이유도없이 싸우는 경향이 생긴다. 하지만 드래곤볼은
그렇지않는것같다. 잘보면 수많은 전투와 수많은 일들이 전부다 하나의 공통된 적을
위함임을...복선임을 알수가있다
풍풍한 상상력
지금은 별거 아닌 상상력처럼 보이지만 그때당시 80년대시절 지구의 배경에서
우주를 배경으로 하여 손에서 장풍이나오며 하늘을 날면서 싸우고 그리고 많은것들을
캡슐화한 호이포이 캡슐등등 이런 상상은 아마 거진 못했을것이다...
깔끔한 그림체
단순해 보이면서도 잘그린 그림체~! 그것이 바로 토리야마 아키라님의 그림이다.
캐릭터가 단순해 보이면서도 섬세하게 표현하였으면 근육같은경우에는 다른
그림을 그릴때 사람들이 표본이라고 할정도로 잘그려져 있다.
엄청재미있는 작품이지만 역시 아쉬운점이 없는것은 아니다...다름이 아닌 진행~
만화책과 달리 애니메이션에서는 상당히 끄는 편이다~ 특히 프리더라는 적과 싸울때~
5분후에 폭발하는데 왜그렇게 5분이 긴지...5분가지고 1화당 20분이 넘는 애니를
약 3~4화 정도 잡아먹은것같다...

꽃의 곁에서 기적같은 일상들 밤나무골 파주런 밝은세상 퀼트하는마마 지니어스키즈 비단잉어 늘푸른나무 강룡이의 맛을 알어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