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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 하야오_미래소년 코난, 루팡3세...하울의 움직이는 성...외 다수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작품을 처음 접한건

고교 시절 일본어 시간이였다...

일종의 만화영화에 감동을 느끼게해주고

많은 생각을 가지게끔 해준 '원령공주(모노노케 히메)'...

 

일본 애니메이션의 대부라고 불리는 미야자키 하야오.

그는 천재라고 한다..

생각의 생각을 뛰어넘는 상상력의 대가라고 할 수 있겠다..

 

<미래소년 코난_1978>

TV시리즈 '미래소년 코난'.

미야자키 하야오의 데뷔작이라고 할 수 있다.

당시 엄청난 반향을 일으키면서

미야자키의 하야오만의 애니메이션이 시작되었다.

 

<루팡 3세 칼리오스트로의 성_1979>

코난 이후 1년 뒤, 미야자키 하야오는

첫 극장용 애니메이션으로 '루팡 3세 칼리오스트로의 '을 내놓는다

 

<바람계곡의 나우시카_1984>

'바람계곡의 나우시카'는 본래 연재 만화로 시작되었다.

미야자키 하야오는 나우시카의 대흥행을 예감 했는지 영화화 하였고,

그 만의 애니메이션 제작소 '지브리'를 설립할 수 있었다..!!

 

<천공의 성 라퓨타_1986>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지브리'에서

첫 선을 보인 '천공의 성 라퓨타' 역시 대흥행을 하였다..(ㅡ0ㅡ//)

 

천공의 성 제작 당시 유럽 현지 로케이션을 통해 콘티를 구성할 만큼

세세하게 만들어져

카메라에 쉽게 담을 수 없을 표현까지 이루어 냈다고 한다.

 

<이웃집 토토로_1988>

<마녀 배달부 키키_1989>

<붉은 돼지_1992>

'이웃집 토토로', '마녀 배달부 키키', '붉은 돼지' 모두

흥행의 흥행을 이루어 냈고,

왠만한 영화는 모두 제치고서 흥행 1위를 달리고 달렸다.

 

토토로는 당시 모든 영화제의 상을 휩쓸기까지...ㅡ.,ㅡ;;

 

<원령 공주_1997>

내가 처음 만난 미야자키 하야오의 작품...

나를 놀라게 한 만큼

개봉 당시 꽤나 일본을 뒤집어 놨다는..,ㅋ;;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_2001>

<하울의 움직이는 성_2004>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나 '하울의 움직이는 ' 모두

상상의 나래를 펼칠대로 펼친 작품이라고 할까..

 

<별을 샀던 날_2006>

이 외에도

'명탐정 홈즈', '반딧불의 묘', '추억은 방울방울',

'헤이세이 너구리 대전쟁', '귀를 기울이면'등의 성공 애니메이션들이 있다..

 

<게드전기, 어스시의 전설_2006>

그리고 게드전기...게드전기는 미야자키 하야오의 아들

미야자키 고로의 영화다...

그 아버지의 그 아들이라는 평가는 받을 수 없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당시 일본 최악의 애니메이션 1위로 뽑히기도 해

아마, 미야자키 고로의 마음이 상당히 아팠을 듯..;;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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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 하야오의 작품을 보면 공통점을 찾아 볼 수 있다...

사회적인 부분은 멀리하면서 자연 친화적인,

아니 자연과 동화되어지는 삶을 추구 한다는 점을 찾아 볼 수 있다...

그의 이러한 사상을 접목시킨 애니메이션들을 논하자면

천재성이 다분하다 할 수 있으나,

그에 대한 비판의 말들도 들린다...

 

상당한 자국 우월주의자라는 이야기로,

지나치게 일본인의 특권 의식에 빠져있어

영화의 내면적인 부분에서도 어느정도 찾아 볼 수 있다...

 

실제로 그는

"흑인이 나오면 화면을 버린다"라는 말과

"한국인을 싫어한다"라는 발언을 하기도 해ㅡ.,ㅡ^;;

본인은 인종차별주의자라는 시인을 해버린것이다..

(대부분의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들은 한국 작가들에게 많은 하청을 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야자키 하야오는 한국인에게는 절대 하청 작업을 하지 않는 다고 한다ㅡ.,ㅡ^)

 

사실, 미야자키 하야오의 대부분 작품에서는

이상향의 공동사회에 대한 이야기를 나타내 그려져 있다는 점을 찾아 볼 수 있다.

하지만 그러한 부분은 그의 인격적인 부분과

상당한 모순이 아닐까 싶다...

 

 

 

 


꽃의 곁에서 기적같은 일상들 밤나무골 파주런 밝은세상 퀼트하는마마 지니어스키즈 비단잉어 늘푸른나무 강룡이의 맛을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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