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펜리트

우리 까페에 회원분이 추천해 주셔서

냉큼 PSP용 파일을 받았답니다.(잔인하대서..)

어쨋든

엘펜리트에 대한 대략적인 내용을 파악해 보기로 합시다

아 참고로

좀 잔인하니까 심장약하신

초등학생분이나 여성분들 노약자나 임산부들께서는

<- 또는 뒤로 버튼을 눌러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오프닝 첫 장면 이랍니다.

처음부터 우울함을 풍기는 오프닝..

처음들어보는 생소한 멜로디에 처음부터 끝까지 다들어 봤답니다.

 

'의인이 지혜를 생각할 것이니라

그리고 그의 혀가

심판을 내릴것이니..'

 

말로하려니 뭐하지만

시간나면 직접들어보시길..(아 성가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어쨋든

 

이제 대략적인 내용을 파악해봅시다.

 

엘펜리트 오프닝과는

상반되는 장면이 나옵니다.

 

이게 바로 사람들이 엘펜리트를 싫어하거나

엘펜리트에 관한 내용을 아는사람이 얼마 없는 이유입니다.

잔인성.

 

덧붙인다면

이 애니보다 잔인한 애니를 찾으라고 하면

몇안될정도로

정말 잔인하답니다.

사지를 찢는건 일상다반사에

퍽하면 심장을 꺼내고

주특기가 머리 터트리기..(으악)

 

아아.. 잔인한 장면을 편집해서

애니를 재구성 한다면

엄청난 애니가 될것같습니다..

 

무섭다 싶을정도로

단단히 묶여있는 저 몸체(?)가

저 경찰분과 위에 사진에 나온팔을 격리시킨 범인입니다.

 

쳐다본것 만해도 팔, 다리가 잘려나가고

심하면 머리가 날아간답니다.(덜덜)

아 저기 곰플레이어의 흔적이..

어쨌든 이게 바로 부주인공 될 녀석입니다.

이름은 루시

나이는 대학생정도?

 

루시는 자신을 가두고 있었던

쇠창살과 고리들을 풀고

경비원까지 무참하게 죽인뒤

수용소 탈출을 감행합니다.

"타다다다다"

총을 아무리 쏴도

총알은 루시의 몸을 파고들지 못하고

알수없는 힘에 의해 튕겨져 나갑니다.

 

그렇게 경비원을

한명.. 두명..

처참히 몸과 몸을 격리시켜가면서

무엇인가를 향해

천천히.. 천천히.. 걸어갑니다.

 

 

경비원과는 다르게 생긴 이 남자

쿠라마 실장입니다.

이 수용소에서 일하는 사람중 한명이 되겠습니다.

 

 

19금!!

어쩔수없습니다..

저도 야한장면은 최대한 노력중.. (쿨럭=ㅅ=)

어쨋든

사진에 나와있듯이

루시를 중심으로 2m반경에 드는 생명체는

알수없는 힘에 의해 죽게됩니다.

아 역시 경비원 복장이 아닌사람은 다릅니다.

루시가 바로앞에 있었음에도 끄떡없는 저분

왜 루시는 쿠라마 실장을 죽이지 않은걸까요?

분통터진다는 듯이

힘에 밀려 가만히 서있을 수 밖에 없는

쿠라마 실장.

한편, 뒤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본 알수 없는남자

이 남자의 목적이 뭔지 모르지만

루시가 바깥세상에 빠져 나갈수 있도록

바깥쪽 격벽을 열어 줍니다.

"이대로 바깥세상에 보내면 인류가 위험하다!"

쿠라마 실장은

어쩔수없이 50mm 구경 대 전차라이플을 통해

루시를 저격해서 없애려고 합니다

 

과연 루시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2편을 기대해 주세요!

 

 


꽃의 곁에서 기적같은 일상들 밤나무골 파주런 밝은세상 퀼트하는마마 지니어스키즈 비단잉어 늘푸른나무 강룡이의 맛을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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