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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이 님 센스 짱이라는 (<-)

 

이거 말고도 이전에 더 있었는데....

 

두 명의 사내가 주먹을 쥐고 '간다!' '간다!' 해놓고는

'어 그래 잘가~' 하면서 손을 흔들면서 사라지는 (<-)

 

 

 


꽃의 곁에서 기적같은 일상들 밤나무골 파주런 밝은세상 퀼트하는마마 지니어스키즈 비단잉어 늘푸른나무 강룡이의 맛을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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