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스위치
幸福のスイッチ, 2006
일요일 오전, 잔잔한 감동이 있는 영화가 왠지 보고 싶어졌다.
우에노 주리의 행복의 스위치를 골랐고 영화를 보고난 후에는 딱 내 기대의 영화라고 생각했다.
어머니가 병으로 죽자 일만 생각하는 아버지의 탓으로 생각하는 레이(우에노 주리).
도쿄에서 미술학교를 다니기 위해 집을 떠나게 되고 몇년 뒤 레이는 일러스트레이터로서의
생활을 하고 있다. 그러다 레이는 홧김에 회사를 그만두게 되고...
돈도 떨어져가고 일자리도 구하지 못하던 상황에서
동생 카오루의 언니가 긴급상황이라는 편지를 받고 집으로 돌아간다.
# 레이의 사랑하는 가족!
# Actress, Ueno Juri
Ueno Juri_
우에노 주리는 무채색같은 배우라고 생각한다.
흰색의 느낌도 잘 내고. 어쩔때는 검정색의 느낌도 낸다.
그 중간인 회색의 느낌 또한 가지고 있다.
처음엔 그저 밋밋한 배우일거란 생각이 강했지만
우에노 주리의 작품을 접하면 접할수록 우에노 주리는
무채색같이 그 영화에 잘 스며드는 배우라는 것을 느끼게 된다.
요즘은 정말 배우로서 우에노 주리가 눈에 들어오게 된 것을 절실히 느낀다.
# Poster
꽃의 곁에서 기적같은 일상들 밤나무골 파주런 밝은세상 퀼트하는마마 지니어스키즈 비단잉어 늘푸른나무 강룡이의 맛을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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