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중 자신의 환경에 불만이 가득한 둘째딸 레이의 이야기.
 
항상 가족보다는 이웃사람들에게 신경을 더 쓰는 아버지가 싫었던
레이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도쿄로 떠난다.
몇년 후 그 곳에서의 생활도 쉽지 않고 회사를 그 만 둔 무렵,
아버지가 다쳐 잠시동안 전기가게를 맡게 된 레이.
그 속에서 조금씩 찾게 되는 행복.

매사에 불평불만을 늘어놓는 레이의 모습도 어울린듯.

 
이마에서 폭발한다.

...와 이나전기 2호.
 
웃었던 장면... ㅋㅋㅋㅋㅋㅋ

깜박거리는 전등을 고쳐주는 레이.
 
" 고맙구나. 인생이 밝이지는 것 같아..."


마음이 조금은 따뜻해지는 기분...
 
생각해보면 행복이라는거 그리 대단한 것도 아니고..
어쩌면 아주 가까이에 있을지도 모른다
 
나도 행복의 스위치 ON..!!
 
 

미소를 지었던 장면..같다..
 
 
 
 

 


꽃의 곁에서 기적같은 일상들 밤나무골 파주런 밝은세상 퀼트하는마마 지니어스키즈 비단잉어 늘푸른나무 강룡이의 맛을 알어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2주간 인기글이 없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anime-blog.pe.kr/trackback/678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