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드디어 오오후리가 시작됩니다.
중학교때 미하시가 다니던 미호시 중학교
미하시가 한창 시합중에있습니다.
상대편이 이기고 있네요.
다들 이겨서 기쁜 모양입니다.
지고 있는 상태에서 가장 부담이 되는 건 투수인 미하시.
게다가 같은편 아이들은 모두 미하시에게 싸늘한 시선만을 날립니다.
우리 귀여운 미하시는 어쩔줄 몰라하고 있네요.
드디어 오프닝~! 오프닝 곡도 꽤 마음에 듭니다.
크게 휘두르며[오오키쿠 후리카붓테]
드디어 시작~! 제목은 진정한 에이스!
자기 때문에 팀이 계속 져서이기도 하고
이사장의 손자라고 해서 에이스를 계속하기도 미안했던거죠.
그런 미하시를 미호시 팀 아이들이 뒤에서 마구 씹어줍니다.[나쁜것들~!]
미호시 학원을 나와 니시우라로 오게된 미하시/
다시는 야구를 하지 않겠다면서도 야구에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해
야구부에 찾아갑니다.
보기만할꺼야 보기만~![미루다께 미루다께] 요러면서요.
뒤에서 누군가 툭 치자 우리 소심대왕 미하시는 깜짝 놀라고 맙니다.
오오후리의 가장 재미있는 요소라고도 할수 있는 것이
바로 미하시의 다양한 표정이겠지요.ㅎㅎ
뒤를 돌아보니 그곳에는 한 여성이~!
바로 니시우라의 감독 모모에입니다.
니시우라 졸업생이지요~!
모모에의 질문에 어떨껼에 투수라고 대답하는 미하시~!
역시 넌 야구를 해야하는 구나~!
표정이 귀엽습니다.
포수의 아베군~!
미하시를 진정한 에이스로 만들어줄 인물이지요.
목소리가 아주 마음에 듭니다.
뭐 미하시도 좋지만요[그분 처음엔 여잔줄 알았어요/]
미하시 성우는 미하시를 위해 태어나신 분 같아요~!
내야의 사카이구치군.
아베랑은 같은 학교 졸업생이지만
제대로 이야기 한건 니시우라에 와서라더군요.
두사람은 일찌감치 야구부에 들어와 있었습니다.
천재 타지마
니시우라의 구세주이지요.
바보에다가 미하시랑 잘맞는 구석이 있어요.
하지만 대단한 실력파~! 집이 가깝다는 이유로 니시우라를 택한 우리 귀염둥이지요,
이분도 야구를 잘하십니다.~!
타지마에 가려 야구 재능에 빛은 받지 못했지만
이분도 4번 출신이지요.
감독이 여자라서 야구부에 들지 않겠다고 합니다.
열받은 모모에~!
귤을 손으로 뭉개서 쥬스를 만들어 줍니다.~!
무서워진 하나이는 쥬스를 받아들이지요ㅋㅋ
밖에서 매니저를 하고싶어 구경하던 이분..
고등학교 감독은 무서워~! 를 미하시와 함께 속으로 생각하던 인물이지요.
다들 잘 아시고 좋아하는 애니라 추천이라고 해도 민망하네요.
스포츠 만화를 이렇게 재밌게 봤던것은 아이실드 이후 처음인것 같습니다.
작년 4월에 방영했던 오오후리~!
다시보는 재미에 또 오오후리의 매력에 또 빠져들고 말겠네요. 후훗.
꽃의 곁에서 기적같은 일상들 밤나무골 파주런 밝은세상 퀼트하는마마 지니어스키즈 비단잉어 늘푸른나무 강룡이의 맛을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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