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한마디만 더했다간 변태가 될듯한 느낌<]
잡담이 들어가니까 다이어리.
테일즈보다 도화월탄코스하고싶어요!!!!!!!!!!!!!!!!!!!!!!!!!!!!!!!!!!!!!! (헐?
조금 (실은 많이) 엄하기는 해도, 왠지 보는순간 너무 예뻐서.
모모코 아니면 아스나(맞나?.. 글씨가 작아서ㅠ;;) 하고싶어요 =ㅁ=/////////
아스나 너무 예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길 치마 엄청짧다 하지만 꿋꿋히.
함께할 동지를 모집합니다.
도화월탄은 어른용게임이라(넌 왜 알고있니?) 거의 여자캐릭터밖에 없으니 인물도 많아요<
사실 너무 야해서 애니 중간에 보다 그만봤는데 완결 났나 모르겠네요.
뭔가 저렇게 짧은걸 소화할 수 있을까 보다도... [길게 내리면 되는거고<]
헬로우샵에 샘플이 올라와있어서 헐?!!! 하면서 달려와서 포스팅합니다.
11만원.. 거기에 패티 한 2만원 + 가발3만원.
16만원이란 돈이 내게 어딨다고 헬로우샵 좀 봐주세요
... 오늘 취소선 그을 발언이 정말 많습니다.
사실 서로이웃하고 그냥 막쓸까봐...
..................서로이웃분들도 만만치않군(곰곰
위에 서로이웃공개로 포스팅 하나 더할꼐요.
이러다가 취소선 난장판될것 같아ㅠㅠㅠ (하나더 하는것도 마찬가지지만.)<<
꽃의 곁에서 기적같은 일상들 밤나무골 파주런 밝은세상 퀼트하는마마 지니어스키즈 비단잉어 늘푸른나무 강룡이의 맛을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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