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영감이 떠올라 이렇게
끄적끄적 쓰기 시작하는 오존파괴 입니다.
여러분이 아마 이거 읽고(읽는사람있냐?)
할 말이 많으실수도 있을 것입니다. 아니
많을 것입니다. 어디까지나 제 생각이니 그려려니
하시기 그냥 재미로 읽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생각엔 원래 이런건 순위를 메기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순번 매겨놓은건 결코 순위가 아닙니다.ㅡㅡ;;
no.1 드래곤볼
들은 모르긴 하던데...)
1984년 일본 만화잡지 <소년점프>에서 연재하여 애니제작은 물론이고
수많은 극장판 개봉에다 일본에서는 만화책판매부수가 1억6000천만
세계적으로는 3억이 넘는 판매부수를 기록하면서 기네스북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이미 손오공과 그의 친구들은 세계적인 영웅입니다. 연재가 끝난뒤에도
꾸준히 게임제작이 진행되고 심지어 이번에는 영화까지 제작 된다 더군요.
어쨌든 제 생각에는 일본의 10대 만화를 말할 때 드래곤볼을 빼놓고 말할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no.2 에반게리온
대해 궁금한 것을 말하자면...이거 만화책 아직까지 연재되고 있는 겁니까?ㅡㅡ;;
얼마전에 동네 책방에 10권인가 11권이 나왔던데... 이건 애니메이션으로
히트한 케이스죠.(하긴 만화가 잘되야 애니화도 되긴 하다만..)아무튼 아직까지도
극장판이 (요전에 <서>가 개봉되었죠)개봉되고 아직까지도 수많은 피규어 (덜덜)
가 오타쿠들 사이에서 오고가는 이 작품을 뺄수 없었습니다.
no.3 슬램덩크
전 옛날에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습니다.(지금도 그렇게는 좋아하지 않아요)
하지만 이 스포츠 만화의 걸작을 어떻게 빼놓을 수 있겠는냐! 라는 생각이
들어서 집어 넣었습니다. 이것도 만화 잡지 <소년 점프>에서 연재되어
선풍적인 인기몰이를 했었죠. 우리나라에서도 히트를 친 훌룡한 작품입니다.
no.4 도라에몽
튀어나온다면 여러분은 어떤 기분이시겠습니까? 이 동글동글한
어린이들의 친구들을 모른다면 당신은 순수하지않아!!(탕!)
수많은 극장판과 일본내 8천만에 달하는 판매부수를 기록한
이 어린이들의 친구. 어떻게 보면 최종병기인 이 로봇을 일본 10대
만화에 넣었습니다. 요즘 국내 애니채널 <챔프>에서도 방영되면서
엄청난 시청률을 기록하기도 했다죠.
no.5 원피스
<소년 점프>의 3대만화 중 하나인 원피스! 요즘에도 한창 재밌고 보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드래곤볼을 능가할 정도로 극찬 받고 있습니다. 만화책은 발행
할때마다 그 주의 판매부수 1,2위를 다툴정도. 그리고 최단시간 1억부 판매를
달성한적도 있습니다. 수많은 극장판은 물론 게임으로도 상당히 인기몰이 중입니다.
no.6 데스노트
개인적으로 추리 만화를 이렇게 재밌게 본적은 없었습니다.
판매부수또한 주간 통계량에서 원피스를 앞찌른 적도 있습니다.
영화제작으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죠. 특히 애니는
너무 원작에 충실하고 작화붕괴 따위는 보이지도 않았습니다.
(라이토가 죽을때 장면이 달랐긴 했지만) 사신의 노트를
둘러싼 L과 라이토의 긴박감 넘치는 추리대결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습니다.
no.7 건담
수많은 시리즈가 나오며 수많은 건담 프라모델(건프라)가 나오면서
인기몰이를 하는 건담시리즈. 일본의 메카닉의 걸작으로 아직까지도
자리잡고 있습니다. 가히 그 프라모델 판매량은 그 어떤 메카닉물도
따라 오지 못할 정도입니다. <건담시리즈 나열 : 기동전사 건담, 제 08ms 소대, 0080, 0083,
z건담, 건담zz, 역습의 샤아, 건담 F91, V건담, 기동무투전 G건담, 신기동전기 건담W,
신기동전기 건담W 엔드리스 왈츠, 기동신세기 건담X, 턴에이 건담, 건담시드, 건담시드 데스티니,
건담 더블오[00]>..이 어마어마한 시리즈들... 개인적으로는 시드와 데스티니를 재밌게
봤습니다.
no.8 아톰
상당히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도라에몽과 함께 일본
국민애니로 중장년층에게 깊은 인상을 준 드없이 높은 아성을
자랑하는 아톰을 뺀다는 것에는 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물론 지금은 고전애니에 속하지만 그 당시에는 지금의 인기작과
비교해도 지지않을만큼의 인기몰이를 했습니다. 도라에몽과
함께 그 긴 방영기간은 이미 일본의 10대 애니에 들어갈 자격이
충분하다고 봅니다.(물론 지금보면 그다지 재미없지만..)어릴
때는 굉장히 좋아했죠^^;;;
no.9 유희왕
까지도 후속편이 나오고 무엇보다 트레이닝 카드 <유희왕 카드>는
아직까지도 수많은 카드가 나오고 있습니다. 어린이들 사이에서
유희왕카드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정도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인기몰이를 했었죠. 근데 솔직히 크게 성공한 것은 트레이닝
카드고 애니메이션은 듀얼몬스터지 때는 꽤 스토리도 탄탄하고
좋았는데 유희왕gx의 스토리는... 그다지 칭찬할 것이 못된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gx는 스토리가 좀 엉망진창인 것 같아서..(제
생각 입니다) 그러나 이 만화와 유희왕카드가 세계적으로 크게
성공한 점을 미루어 보아 이 만화는 충분히 10대 만화에
들 자격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no.10 나루토
일본의 전통적인 닌자를 소재로한 만화인데. 굉장히 재밌습니다.
이것 또한 <소년 점프>에서 연재 되면서 원피스, 나루토, 블리치와
함께 점프의 3대 만화로 불리고 있죠.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재밌게 봤습니다. 특히 이타치와 사스케의 사륜안 굉장히 멋지더군요.
이로서 일본의 10대 만화를 선정해 보았습니다.
...밑에는 넣을려다가 만 작품들과 약간의 이유가 있습니다.
노다메 칸타빌레:이건 솔직히 드라마로 성공한 케이스라서...
나나:이것도 수많은 판매부수를 기록하고 애니또한 나름 성공하긴 했지만...10대 일본애니
안에 넣기에는 조금 부족해 보였습니다...
블리치:아마도 왜 이 작품을 넣지 않았는지 묻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매우 뛰어난
작품이긴 합니다만 점프의 3대 만화 중에서도 가장 적은 판매부수량과(그래도 많긴 합니다..)
무엇보다 원피스와 나루토와 견주기에는 부족하지 않지만 넣어버리게 되면 만화가 영향을 끼친
영향력과 대중성 그리고 그 시대의 상황까지 고려한 결과를 낼수 없기 때문에 뺏습니다.(사실 나루토와 많이 고민을 했습니다.)
은혼:무척이나 재밌긴 하지만...다른 작품에 비해서는 영향력이 좀 떨어지죠.
디그레이맨:위의 이유와 비슷합니다.
아이실드21:미식축구라는 독특한 소재를 사용했습니다만 슬램덩크와 견주기에는 아직 약하죠..
테니스의왕자:위와 비슷한 이유입니다.
이외에도 많은 작품들이 있습니다만 일일이 설명할 순 없죠 ^^;;;
... 사실 이런것은 순위를 매기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 시대에 끼친 영향등을
생각했을 때 선정하고 어느정도 인정할 정도로는 매길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아마도 가장 납득
되지 않는게 아톰이실 텐데요. 아톰은 물론 지금은 조금 떨어지지만 그 당시의 선풍적인 인기와
영향력을 생각하면 뺄수가 없었습니다. 전 요즘나온 만화의 인기챠트를 매기는게 아니었으니까요.
어쨌든 10대만화 편은 이렇게 마칩니다.
꽃의 곁에서 기적같은 일상들 밤나무골 파주런 밝은세상 퀼트하는마마 지니어스키즈 비단잉어 늘푸른나무 강룡이의 맛을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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