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작하셨겠지만, 유명한 것들(거진 다 오래된거네요...) 위주로 뽑았습니다. 카르마의 구슬/ 마신소환사 / 뮈제트 아카데미 / 마신소환사 / 황제의 검 / 소드엠페러/
퓨처워커 / 죽음의 장 / 천마선 / 달의 아이 / 레바단의 군주 / 하얀로나프강/ 지크 / 아샨타
반마족카인 / 옥스타칼니스의 아이들 / 세월의 돌 / 무휘의 비 / 치료사 렌 / 태극검제 1부/
궁귀검신 / 수호령 / 다크엘프 / 극악서생 / 치우천왕기 / 눈물을 마시는 새 / 월야환담 창월야
● 왠만하면 추천안해요 목록 ● ← 제 취향이 아니라서;; 빌렸다가 후회 case
이세계 드래곤 / 에티우 / 차원이동/ 그라센 대륙기 / 그랜져 / 제노블레이드/ 스토리오브환타지
판타지는 현실도피용 소설이 아니라, 창의력을 넓혀주고, 현실에서는 이루지 못할
즐거운 상상을 가능하게 해주지요. 예컨테 드래곤을 타고 다닌다든지, 죽은자의 몸안에
들어간다든지, 몬스터와 싸워본다든지, 자신의 검과 담소를 나눠본다든지 하는류의.
사실 현재의 판타지소설들의 추세를 보면, 극성스럽게 '먼치킨(=주인공 최강)' 적인
소설이 많음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하루하루가 지날 수록 소설계에서
입지가 넓어져간다는 사실또한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이기도 하지요.
사실 저는 집이 근처 도서관과 가까워서, 멋 모르는 초딩때부터 줄창 도서관을 다녔던
기억이 있어요. 뭐, 따지고 보면 그곳에서 판타지만 읽어제꼈다해도 과언은 아니지만요^^;;
덕분에 왠만한 소설책 한권정도는 길게는 1시간, 짧게는 30분만에도 독파할 수있는
'속독' 의 능력을 얻기는 했습니다만, 훑어읽기의 폐해로 언어문제조차 제대로 못 읽는
악력이 생기기도 하더군요. (...왠지 더 슬퍼지는...)
여튼, 요지는 이거에요.
판타지라는 종류는, 왠지 생각하는 것 만으로도 가슴이 두근두근, 콩닥콩닥 하지 않으세요?
작가가 펼쳐놓은 세계관속에 자기 자신이 들어가, 캐릭터들과 함께 그 세계를 모험하고,
여행한다는 그런 느낌. 그리고 그 속에서 너무나 매력적이고 멋진 사람들과 교우하고,
기나긴 여행이 끝났을때 마음속에 그 세계를 간직해둘 수 있는 추억까지.
사실 모든 종류의 책이란게 다 그렇겠지만,
특히나 판타지소설은 '모험' 이라는 점에 있어서만큼은
다른 소설들이 따라올 여지가 없을 듯도 하네요^^
혹시, 더 재밌고 즐거운 판타지 소설을 알고계신다면! 댓글로 추천해주세요^^
수능공부한다고 근 1년간 책을 읽을 기회가 별로 없었네요~~ㅠ.ㅠ
그치만 요새는 시간이 많이 남아서, 다시 소설에 푹 빠져보려구요^^
꽃의 곁에서 기적같은 일상들 밤나무골 파주런 밝은세상 퀼트하는마마 지니어스키즈 비단잉어 늘푸른나무 강룡이의 맛을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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