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대표 관호)가 서비스하고 와이즈캣(대표 남민우)이 개발한 온라인 야구 게임 <슬러거>가 대만 최고의 게임 퍼블리셔인

감마니아(대표 알버트 류, Albert Lyu)와 수출 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대만 시장 진출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슬러거>는 캐릭터를 육성하는 성장 시스템으로 전략적인 재미와 조작의 어려움 없이 타격감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등 최적화된 온라인 야구게임으로, 최근 불고 있는 대만의 야구 열풍에 당당히 합류하게 될 전망이다.

 

이번 계약에 따라 <슬러거>는 대만 게이머들의 성향과 정서에 맞도록 완벽한 현지화 작업을 거쳐 대만 프로야구 시즌에 발맞춰 서비스 될 계획이다.

 

감마니아는 대만 최고의 게임 퍼블리셔로 <리니지>, <카트라이더> MMORPG부터 캐쥬얼 게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게임들을 서비스하며 대만 최대 게임사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이번 대만 수출을 계기로 네오위즈게임즈는 글로벌 게임회사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며, 일본과 중국 등 본격적인 해외 시장 공략을 통해 새로운 글로벌 성장동력을 마련할 계획이다.

 

  

감마니아 알버트 류 대표는 “<슬러거>는 높은 게임성과 차별화된 성장시스템으로 온라인 야구게임이 갖춰야 할 모든 요소를 담고 있기에 대만 시장에서의 성공 가능성은 매우 높다네오위즈게임즈와 감마니아 양사가 긴밀한 파트너쉽을 통해 <슬러거>가 대만 시장에 멋진 흥행 홈런을 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네오위즈게임즈의 최관호 대표는 네오위즈게임즈의 첫 대만 진출 신호탄을 최고의 파트너사인 감마니아와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감마니아와 함께 대만에서 유의미한 성과와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역량과 노력을 집중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감마니아 회사 소개)

감마니아는 대만 최고 온라인 게임 퍼블리셔로서 1990년 설립 이후 MMORPG부터 캐쥬얼게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게임들을 서비스를 하며

가장 기대되는 게임회사로 성장했다. <리니지>, <카트라이더> 등 한국 게임을 약 13개 이상 퍼블리싱을 한 경험이 있으며, 대만 온라인 게임계에서는

가장 높이 평가 받고 있는 기업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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