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아메리카(북미)

북아메리카(북미) 기간 2005.10.27 ~ 2006.1.26 (91박 92일) 컨셉 나 홀로 떠나는 여행
여행팁
$9를 내면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소형 방망이를 기념으로 구입 가능하다.

루이빌 슬러거 박물관을 다녀왔다!

800 West Main st. 에 있으며 저 커다란 야구 방망이는 멀리서도 눈에 안 띌려야 띌 수가 없었다!

$9를 내면 안의 박물관을 구경할 수 있는데 여기에는 각종 야구 방망이들이 전시되어 있었다.

각종 마이너리그 부터 해서 메이져 리그 까지...박찬호 선수의 이름을 새긴 야구 방망이가 있었는데 이는 아쉽게도 찍지를 못했다... 

물론 이름과 사인을 나누어 주는 용지에 적어서 주면 Loisville Slugger 마크를 비롯하여 미리 작성한 이름과 사인을 토대로 방망이에 새겨 준다. (기념으로)

방문한 기념으로 50cm정도의 방망이를 구입, 한국으로 가지고 왔는데 지금은 어디로 갔는지 도저히 찾을 수가 없다..ㅠㅠ 

무려 68,000 파운드로서 (약 31톤) 세계에서 가장 배트로 알려져 있다. (스테인레스로 되어 있고 속은 비어 있다)


꽃의 곁에서 기적같은 일상들 밤나무골 파주런 밝은세상 퀼트하는마마 지니어스키즈 비단잉어 늘푸른나무 강룡이의 맛을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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