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는 그다지 인기는 없나보다...
풀 메탈 패닉
줄거리
주인공인 소스케는 과거 용병 출신으로 현재는 미스릴이라는 모종의 군사조직의 엘리트이다. 그런 그에게 진다이 고교에 학생으로 위장 전입하여 치도리 카나메라는 여학생의 보디가드를 맡으라는 임무가 떨어진다. 대 테러 조직인 미스릴에서 왜 난데 없이 일개 여학생의 보디가드 일을 하는지 의아해하는 소스케. 하지만 학교라는 평범한 공간이 오히려 더욱 어색하기만 한 소스케가 터뜨리는 대형 사고들(?)과 함께 이들의 생활은 시작되는데...
한쿄의 야기기
카나메 너무 좋다;; 엄청 귀엽단 말이다; 거의 카레이도 스타의 소라와 닮았다(?)
풀 메탈 패닉은 메카물이다. 이 애니가 뜨지 못한 이유가 거대 명작의 메카물들에게 너무나도 미치지 못하는 스타일 때문이 아닐까 싶다.
요즘도 한창 유행을 끄는 건담 시리즈나 명작이 되버린 에반게리온, 불운의 명작 에스카플로네에 비해선 풀 메탈 패닉은 너무나도 초라해보인다.
개인적으론 볼만하다고 생각되지만 이 애니가 마지막 한가닥으로 뜬 이유는 2기인 후뭇후의 개그 때문이다. 이 애니는 소설이 원작인데 소설은 일본에서 그런대로 인기를 끌고 있으나 애니만큼은 일본에서 성공하지 못했다.
1기인 풀 메탈 패닉은 사가라와 카나메의 만남과 미스릴에 대한 정보, 그리고 풋풋한 사랑의 감정이 생기기 시작하는 내용이다.
꽃의 곁에서 기적같은 일상들 밤나무골 파주런 밝은세상 퀼트하는마마 지니어스키즈 비단잉어 늘푸른나무 강룡이의 맛을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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