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추천]
남자들의 우정을 잘보여주는 애니메이션!
건그레이브.
오늘은 애니메이션을 추천해드리겠습니다!!!
그 것은 바로~! 건그레이브입니다.
[스토리]
어느 썩어빠진 도시... 그 도시는 깡패들이나 많이 다니는 그런 동네였는데 거기에 건달로 살아가던
브랜든 히트화 해리 맥도웰.. 그리고 그 외 친구들이 가족처럼 같이 살고있는데-
그 친구중 한명이 어떤 놈에게 살해당하고 브랜든과 해리가 마피아에 접촉을 하게됩니다.. 그 걸 계기로
브랜든과 해리는 마피아 조직인 '밀레니온'에 들어가게됩니다.
그 곳에서 브랜든과 해리는 점차 조직의 거물로 성장해갑니다.
(브랜든은 총잡이, 해리는 조직 뒤에서 통솔하는 천재랄까...)
조직에서 거물이 된 해리 맥도웰은 야망을 가지게 됩니다... 해리는 브랜든에게 두목을 죽이고 둘이서 조직의 정점에 서자고 합니다.
하지만 밀레니온의 두목인 빅대디에게 은혜를 입은 브랜든은 해리의 편에 서지않습니다...
결국 해리는 오랜 친구인 브랜든을 죽이고맙니다.
그러나...
분명 죽었던 브랜든 히트가 다시 살아나서 복수를 하려 돌아왔습니다.
브랜든 히트는 과학의 힘으로 네크로화되서 죽어서도 다시 살아날 수 있었던 것이다...
죽어서 다시 살아난 브랜든. 그리고 밀레니온의 두목 해리 맥도웰.
이 둘의 긴 싸움의 결말은?
브랜든 히트.
과묵하고 남자답게 생긴 주인공...
장발이 어울리는 미남이다.. 하핫.
평소에 하는 말이라곤 아아~(그래)하고 다른 사람의 이름을 불러주는 것 정도...
마피아 조직 밀레니온에 엄청난 실력을 인정받은 총잡이- 브랜든 히트.
브랜든 히트의 연인 마리아.
정말 이쁘고 착한 여자... 이상적인 여자랄까요 ㅋ
브랜든하고 잘되는 듯하지만...
나중에 밀레니온의 두목 빅대디와 결혼 ㅡㅡ;;
자기 편에 안들어왔다고 브랜든을 죽여버리는 해리 맥도웰.
해리는 조직에 엄청난 수완을 자랑한다.
하지만 나중에 친구까지 죽일 정도니.. 얼마나 큰 야망을 품고있는지 짐작케 합니다...
죽어서 다시 살아난 브랜든 히트. (과학의 힘은 위대하다.)
그 후로 '비욘드 더 그레이브'라고 이름을 바꾸고
마피아 조직 밀레니온을 쳐부수러 갑니다.
빅대디와 마리아의 딸... 마카.
엄마인 마리아와 단 둘이 살았는데 해리 맥도웰의 기습으로 인해 어머니를 잃고
그레이브(브랜든)에게 도망쳐 보호를 받고있습니다.
브랜든 히트는 친구에게 죽임을 당했습니다.
하지만 죽어서도 네크로화되서 다시 살아났습니다.
그가 복수를 하기 위해서 다시 살아난걸까요?...
하지만...
오랜전 부터 친구였던 해리 맥도웰을 결국 죽이지 못하는 그레이브.. 아니! 브랜든 히트.
해리 맥도웰에게 널 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말합니다...
정말 눈물이 나올 수밖에 없는 장면.
해리 맥도웰도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눈물을 흘립니다.
우정은 모든걸 용서하고 후회하게 해줄만큼 소중했던걸까요...
마지막 한 발은 서로를 향하여... 저 머나먼 세상에서도 우정이 변치않기를....
건그레이브....
일단 1화만 보면 비현실적인 요소만 많이 나오는데요.
2화로 넘어가면 갑자기 느와르물로 바뀝니다 ㅎ
마피아 조직에 일하면서 서로 유대감을 느끼는 두 남자....
해리 맥도웰이 브랜든 히트를 죽였지만...
브랜든이 해리를 어떻게 용서해줄지- 지켜보는 것도 이 애니메이션의 매력 중 하나입니다.
사나이들의 우정을 가슴 속 깊이~ 느낄 수 있습니다.
꽃의 곁에서 기적같은 일상들 밤나무골 파주런 밝은세상 퀼트하는마마 지니어스키즈 비단잉어 늘푸른나무 강룡이의 맛을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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