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약의 별은 떨어졌다 』
여권을 만들어 줄거예요. 나름의 사정이라는게 있는거잖아요.
여권? 지금 밀입국 얘길 하는거야? 그런데 아마 돈이 좀 많이 들거예요.
당신 유학생이라고 하지 않았어? 아무거나 돈을 대신 할 거라도 있으면..
정보는 어때? / 정보? 아무리 하찮은 거라두요.
그래. 판도라의 중추에 접속해서 압축식 중력반발소자랑
입수한 정보. 극비 정보가 있어. ME기술에 혁신이론 같은건데..?
정말요? 요즘 게이트관련 정보는 그거라면 분명 꽤 비싸게 팔릴거예요.
비싸게 거래되고 있어요. 이제 걱정 할 필요 없어요 하라구치씨.
내 이름은 하라구치가 아니야. 앞으로 잘 부탁해요.
진짜 이름은 치아키. 제 이름은 리센이라고 해요.
시노다 치아키라고 해. 나도 잘 부탁해 센.
치아키..씨 예쁜 이름이예요. 좋은 이름 같아.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저기 마음껏 시키라곤 했지만..
주문하신 음식은 모두 나왔나요? 이걸 다 먹을 수나 있겠어?
네. / 맛있게 드세요. 아?;; 죄송해요. 평상시 양보단 적은건데..
당신말야. 뚱보가 될 껄. 내가 장담해. 서른 넘으면 굴러다니게 될 거야.
지금이야 괜찮을지 몰라도.. 그렇게 안된다면 이 세상은 미친거야.
그렇게나 먼 앞날을 걱정 할 괜찮아요?
처지가 아니지. 요즘 좀 이상해 많이 피곤한가봐.
. . . 먼저 먹고 있어.
대단하군. 소문은 들었지만 물건이 뭔지는 알아 냈겠지?
역시 굉장한 실력이야. / 황. 서둘러 손에 넣도록 해.
네 녀석들 말고 이 일을 할 자는 놈들이 근처에 와 있어.
아마 아무도 없을걸. 일이 복잡해 지기전에 여자 먼저 처치해.
그야말로 죄의식이라는게 없으니까 말이야.
리센 - cv. 이주창님
치아키 - cv. 정혜옥님 황 - cv. 김태훈님
+
⇒ 주창님 헤이 모드~*
녹음은 고사하고 본방, 재방까지도 사수가 절대 어려운 흑의 계약자 입니다;;
본인에겐 최악의 방송시간대라.. 방송편수가 늘어 갈 수록 여러모로 한이 맺혀가는 상태랄까요ㅠㅠ
앞으로 더 포스팅을 할 수 있을지 여부도 불투명한터라 메인 캐릭터 위주로 포스팅을 하고 싶었는데
메인 멤버들.. 뭐이리 다같이 뭉쳐서 긴 대화 한번을 안하냐구요ㅠㅠ;
결국 리군 중심으로 잡았습니다. 아무래도 주창님 모드~_~;;;
" 주..주창님? +ㅁ+ "
..을 외치며 주창님 강화기간을 보내고 싶은(?;;;) 얀입니다;;;
애맥을 통해 몇작품 접하지 못했었지만.. 주창님의 연기를 이렇게 피부로 느껴보긴 처음이네요.
투니 나오는 분들은 주창님의 다양한 연기를 더많이 접하셨을테고 알고 계시겠지만..
저로썬 헤이의 주창님이.. 스스로에게 꽤나 충격(?;) 이였습니다.
애맥 이전작인 '금색의 코르다'와 'NHK에 어서오세요'는... 응?;;;ㅠㅠ;;;;;;
헤이와 이정도까지 완벽하게 융합(?)되실 줄은 몰랐습니다.
1화 접하자 마자 '아.. 헤이구나!' 그 생각이 단박에 들더라구요.
캐릭터 분석 100% 완벽. 이라 말하면 오버일까요?;;;
특히 센과 헤이와의 갭에 완전 감동ㅠㅠd
따뜻함과 냉혹함의 공존. 그 연기를 한작품. 한성우님의 목소리로 들어 볼 수 있다는게 너무도 기쁩니다!!!
이럴때 "성우팬이라 행복해~" 그 소리 또 나오는게 아니겠냐구요 ㅎㅎ;
무엇보다 주창님의 음색이 이렇게 멋지다는 걸 심히 느즈막히 알게 되었다는게.. 슬픕니다ㅠㅠ;;
제 우물안 막귀;;;는 이렇게 또 뒤통수 맞으며 깨달아가는 거겠지요.
부드럽게 말씀하실때나 차갑게 말씀하실때나.. 어찌나 좋은지;ㅁ;
여하튼.. 벌써 8화까지 방송됐다는게 믿기지 않을뿐입니다;;
주창님께 더 다가가고 싶은 내 마음을 왜 애맥은 외면(??;)할까요ㅠㅠ;;;
더더욱 탄탄하게 다져질 후반부의 주창님 연기 기대됩니다!!!!!
크휘에 이어 이번 흑의 계약자까지.. 역시 애니맥스 자체 더빙이 더 수준급이라는걸 느꼈습니다.
외주제작과 너무 차이나는게 아닌가 그런 생각들고;;;;;
애맥 자체더빙이 더더욱 늘어났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Darker than ━━━━━━━━━━━━━━━━━━━━━━━━━━━━━━━━ Black

마오 - cv. 장광님 황 - CV. 김태훈님 인 - cv. 윤성혜님
" 깜짝 놀.랐.나? "
성혜님은 캐릭터 대사량이 워낙 극악인지라;;;; 생각보다 성숙하다란 느낌이긴 하지만 무난하단 생각이구요.
문제(?;;)는 장광님과 태훈님!!!!!!!!!!!!! 주창님에 이어 대박" 부르짖게 만드신 두분.
이 두분의 어마어마한 포스에 또 즈질팬 감동 100만번 받았네요.
특히 고냥에 장광님 납셔주실 줄이야. 윗 대사 듣고 나가떨어졌었습니다>_<
역시 대.성우님들의 무서움. 또 느껴보고.. 이분들 덕에 더 감동중입니다!
Darker than ━━━━━━━━━━━━━━━━━━━━━━━━━━━━━━━━ Black

키리하라 - cv. 김선혜님 사이토 - cv. 김정은님 코우노 - cv. 박찬희님
마츠모토 - cv. 김기흥님 오오츠카 - cv. 이영아님 호우라이 - cv. 손종환님
초반이라 탁. 두드러진 활약은 아직 볼 수 없었지만.. 경찰 멤버들도 캐스팅 제대로 했구나 싶습니다!
사실.. 처음에 선혜님 목소리 듣고 윤미나님인 줄 알고 당황;;했었다는건 비밀로 해야할텐데 말입니다. (막귀 어쩔=_ㅠ;;)
요 멤버들 중에 특히 코우노에 박찬희님 엄지 척. 들어드리고 싶습니다.
캐릭터 성격 제대로 뽑아내시더라구요. 껄렁껄렁한 면이나.. 답게(?) 통통 튀는 느낌도 좋았구요.
진중한 면이 돋보이는 김정은님도 꽤 좋았습니다.
여하튼 이번 애맥 신작중 가장 최고라고 말하고 싶은 작품이네요!
덕분에 흑의 계약자 모드인데.. 제대로 볼 수 없다는게 한탄스러울 뿐입니다ㅠㅠ
+) 심하게 오랜만입니다~ 잠수 요인이야.. 누구나 그렇듯 상황은 비슷하리라 생각하여 장황한 타자놀림;;;은 피할까
합니다. 그저 이 포스트를 시작으로.. 블로그 자주 할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뿐입니다-_ㅠ;
꽃의 곁에서 기적같은 일상들 밤나무골 파주런 밝은세상 퀼트하는마마 지니어스키즈 비단잉어 늘푸른나무 강룡이의 맛을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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