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스다 마나
우에노 주리,혼조우 마나미,사와다 켄지
일본, 0분
쥬리나오는 영화 계속 달리는 중이네요.
이번엔 매우 훈훈한 영화-
쥬리양의 표정이 시종일관
요랬던 영화이빈다.
우선 배경은 여기네요.
{이나덴}
①
민감한 그녀
사춘기에다가 진학때문에 아버지와 갈등으로 제대로 화나신 듯 전구를 던집니다요.
②
까칠한 그녀 고집대로 도시로 가서 취직하고, 잘리고, 남친과 다투고 // 배가 불러터졌구만 [!] 다시 취업의 문턱으로. 고고~ ③ 돌아온 그녀 집에서 온 조작된 편지에 낚여서 고향으로 내려옵니다. 아버지가 부상으로 병원에 입원하셔서 가게 일 좀 하라는 목적이었군요. ④ 게으른 그녀
캡쳐는 맛있어 보여서 저런 장면들만 골라잡았지만, 일을 매우 귀찮아 합니다요. (그나저나 이름 모를 저 부침개 탐나네요. 쩝......) ⑤ 여드름 그녀
설명은 짤 안 자막에... 터지는 여드름을 쿨하게 보여주시지 않은게 안타까웠어용.
⑥
인간된 그녀
이나덴을 위협하는 라이벌 등장에 위기감을 느꼈는지 일을 바짝하시네요.
마을 사람들에게도, 아버지에게도, 불륜녀로 의심받던 사람에게도 마음을 여는 것 같네요.
⑦
취직된 그녀
회사에서 그녀의 재능을 알아 보고 돌아오라 하네요. 배 부를만 합니다요. [님하 캐부럽]
돌아간다고 말끔히 정리하고 가네요. 좋아! 여튼 훈훈 마물.
CUT [!]
꽃의 곁에서 기적같은 일상들 밤나무골 파주런 밝은세상 퀼트하는마마 지니어스키즈 비단잉어 늘푸른나무 강룡이의 맛을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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