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건 어제지만 어제는 일이 좀 많아서요;
느긋해진 오늘 기억을 더듬어가며 써보렵니다.
물론 이름은 더빙판으로 적습니다.
지난주 마지막 부분, 그러니까 18화의 내용이 잘 기억나지는 않지만 마지막 부분에 치쿠가 잠시 스쳐가는 거 였어요.
그 순간 혹여나 로크가 나올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에 저는 볼륨을 높였죠.
그리고 두근두근거리고 있는데 치쿠가 흑산 랜드로!!!!!
흥분한 저는 동생을 불러다가 텔레비전에 모든 청각을 집중했습니다.
'랭킹 후타를 찾았다고?' 이런 느낌의 대사였는데 목소리!!!!
꽃의 곁에서 기적같은 일상들 밤나무골 파주런 밝은세상 퀼트하는마마 지니어스키즈 비단잉어 늘푸른나무 강룡이의 맛을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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