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그린지...1년 넘은지 오래네요.

그래도 페이트 지금도 좋아해요 하아하아

페이트 지인분들은 다 다른 곳으로 새셨(..)으니 ㅠㅠ 혼자 외로이 덕질해야지 ㅠ

리본 지인 중 페이트 H/A까지 플레이 해본 사람이 프렌치밖에 없어서 슬픕니다ㅠㅠ

우리 형아들의 멋짐을 아는 사람이 적..은건 역시 미연시라서인가 0>-< 제길

여캐는 바제트가 제일 좋아요.

오늘 그린 것 중에 길찡하고 어벤져만 잘랐어요.↓

H/A에서 상반신 벗었을 때ㅠㅠㅠㅠㅠ(네타임)

에아 들고 엔키두 휘두르며 0>-< 보구빨 금전운 최강 길가메쉬님 ㅠㅠㅠ

소길이는 귀여움 ㅠ 대길이는 카리스마ㅠㅠ

근데 H/A에서 클라이막스쪽 소길이는..작은데도 카리스마 ㅠ 역시 왕님은 달라.

문신 기억 제대로 안 나서 대강대강 했습니다.

얘는 무기고 몸이고 전부 문신투성이라 0>-<

사실 아쳐랑 랜서도 그렸는데...내공을 더 쌓아야 할 것 같습니다 0>-<

이게 어딜 봐서 아쳐? 어딜봐서 랜서? 이런 그림이라 ㅋㅋㅋㅋ...ㅋ...

특히 랜서 쫄쫄이.. 근육 드로잉 하나도 모르는 저로서는 100년 후에나 가능할 것 같아요.

어벤져도 상반신만 그린게..문신을 몰라서도 있지만.

저대로 상반신 드러낸거라ㅠㅠㅠ 근육이 문제임 그놈의 근육.

랜서랑 아쳐랑 어벤져 밑은 나중에 그리고 얼굴이나 연습해야겠어요 ㅠㅠ


꽃의 곁에서 기적같은 일상들 밤나무골 파주런 밝은세상 퀼트하는마마 지니어스키즈 비단잉어 늘푸른나무 강룡이의 맛을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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