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 플러스[BLOOD+]
50화완결의 장편으로
보는게 지겹지 않을 정도로 재미난 애니다.
블러드라고 해서 흡혈귀의 이야기는 아니지만
그런 요소를 가지고 피에 관한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익수라는 사람이 변한 괴물의 형태로 사람의 피를 마시는 불노불사의 생물이지만
주인공인 사야의 피만이 익수를 죽일수 있다.
그리고 사야의 슈발츠 하지.
슈발츠란 사야를 지키는 존재로
그녀의 쌍둥이 디바에게도 슈발츠가 4명있다.
50편의 장편이라 이야기도 길어서 간단하게 설명할수는 없지만
대충 이러한 이야기다.
디바의 슈발츠중 하나인 솔로몬
블러드 플러스보는 중 제일 훈훈하신 분 -ㅠ-
적이지만 주인공인 사야를 사랑하게 되어버려
너무 애틋했던 솔로몬 
끝이 허무했던 솔로몬.
작화도 스토리도 최고인 BLOOD+
★★★★★
수왕성[獸王星]
이 애니를 알게된 계기는
윤하의 인간극장에서 새 애니의 ED을 맡았다는 데서
알게되어 보게 되었다.
게다가 성우진도 매우 빵빵-한
나에게는 꽤 호화판인 듯한 느낌을 주는 애니다.
서기 2436년 지구가 아닌 별'유노'에서 태어난
쌍둥이 토르와 라이는 부모가 살해되면서
사형성이라는 별로 강제로 보내지게 된다.
정글과 같은 곳에서 짐승과 같이 살아남아야 하는데
여린성격의 라이를 보듬어야 하는 토르는 부모의 복수를 하기 위해 살아남으려한다.
그 별에는 4개의 링(무리)가 존재하고
그곳의 왕인 무리의 우두머리를 '수왕'이라 불린다.
수왕이 되면 유노로 다시 돌아갈수 있다는 말에 수왕을 목표로 살아간다.
위는 토르로 성장한 모습:)
그리고 요요!!! 분이 서드
1인자는 절대 목표로 하지 않고
뒤에서 넘버3로 만족을 하며 무언가 꿍꿍이를 꾸미는듯한 캐릭터.
나중에 큰 반전을 주시는 이분!
이 캐릭터가 마음에 든건 다름아닌 목소리
묘한 저음의 목소리가 너무 좋아서 성우분을 찾아보니
오구리+ㅂ+!!!
별로 좋아하지 않는 배우지만 목소리에 반해버렸다
토르의 성우는 킨키의 토모토 코이치군!!
성우 역할을 너무 잘해서 깜짝놀랬다.
13화나 24화정도는 할줄알았는데
11화의 짧은 완결이 흠이다.
★★★★★
십이국기[十二國記]
소설원작의 애니로 방대한 이야기이다.
평범한 여고생인 요코가 타이호 케이키를 만나 십이국기로
흘러들어오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십이국기에는 12개의 나라가 있고
각 나라는 봉산에서 태어난 기린이 왕이 될사람을 지목하면
한나라의 왕이 된다.
빨간머리의 여고생이 요코.
십이국기의 한 나라인 경국의 왕이 된다.
이야기가 소설을 원작으로 하다보니 45화로
긴 애니지만 내용을 다 담지 못하는 느낌을 준다.
요코가 왕이 되는 이야기 뿐만 아니라
그뒤로 나라를 다스리는 이야기와
과거 대국의 왕과 기린의 이야기와
안국의 왕과 기린의 이야기도 나온다.
12개의 나라중에 등장조차 하지않는 왕과 기린도 있다.
스토리 자체는 탄탄하지만
왠지 중간에 끊기는 느낌을 주어 아쉬움을 남긴다.
★★★★★
로미오X줄리엣[ロミオ×ジュリエット]
개인적으로 실망감이 컷던 애니..
그림체도 이쁘고
애니로 만들어진 로미오와 줄리엣이라서
어떤식으로 이야기를 풀어갈까 꽤 기대를 했었다.
게다가 오프닝도 노래가 너무 좋아서 알고보니 박정현이 부른 곡으로
상당히 기대를 했었는데
이들이 살고있는 네오베로나 대륙이 하늘에 떠있는 섬이라는 설정과
무리한 줄리엣의 결말이 판타지가 되어버리면서
스토리가 후반부에 들어서면서 조금 황당했다.
총 24화 완결로 마지막엔 그래도 눈물이 났다
★★☆☆☆
레드가든[RED GARDEN]
아주 이쁘고 상콤한 오프닝에 반해 이야기는 왠지 우울했던 애니.
같은학교를 다니고 있지만
전혀 접점이 없는 4명의 소녀 클레어, 케이트, 로즈, 레이첼
그녀들에게 유일한 접점인 리즈.
그녀는 죽었고 4명의 소녀들은 밤마다 정체모를 교육담당이라 불리는
룰라와 J.C에게 불려나가 괴물과 싸우게 된다.
총22화로
전반부에는 4명다 희망을 잃고 우울한 이야기로 진행되지만
오히려 후반부에서 절망적인 삶에서 희망을 얻고 서로를 의지하게 된다.
요런 일러스트와 오프닝의 센스와
4명의 각기 다른 패션들을 보는것만으로도
즐거움을 얻을수 있는 작품이다.
게다가 중간 뮤지컬과 같이 노래를 부르는 등
이곳저곳 새로운 시도와 같은 연출도 보여준다.
★★★★★
랜탈 마법사 [レンタルマギカ]
제목과 같이 일을 의뢰를 하면 마법사를 빌려주는
'아스트랄'의 이야기이다.
아스트랄의 사장. 특수한 힘을 지닌 그람사이트를 가진 이츠키.
상단 왼쪽부터 음양도의 네코야시키.
켈트마술사 호나미.
영국의 마술결사인 '케티아'의 수령인 이달리시아.
견습사원 마나미.
신도 미캉.
이들의 의로받는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식으로 총24화다.
딱히 이어지는 하나의 스토리를 가진것이 아니다.
작화가 매우 마음에 들지만
일단 할렘물이란게 마음에 안들고 흠흠;;
개인적으로 조금 부족하게 느껴지는 작품.
★★★☆☆
러브 콤플렉스 [ラブ♥コン]
학교에서 고목나무와 매미로 통하는
키가172cm 코이즈미 리사
키가156cm인 오오타니 아츠시의 사랑이야기.
만화책으로도 유명하기 때문에 볼게 없었던 차에
애니로도 보게 되었는데.
꽤 코믹한 부분이 만화 애니로 살아움직이는 코이즈미와 오오타니를
보니 웃음을 멈출수 없었다.
너무나 사랑스러운 두커플!
만화책을 보면 왠지모르게 오오타니에게 모두들 빠져든다!
다른 만화주인공들처럼 키크고 멋진 캐릭터는 아니지만
묘하게 여자들의 마음을 쿡 찌르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오오타니군!!!
애니에서도 다시 반해버렸다 ㅋ
만화를 보면 키큰여자와 키작은 커플이 너무나 사랑스럽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웃음]
여자분들에게 꼭 추천하는 애니
조금 아쉬운게 있다면 만화책에서는 학교에서도 사복을 입는 설정으로
코이즈미의 그의 친구들과
오오타니 또한 멋진 패션 센스와 헤어스타일을 보는 재미가 있지만
애니는 힘드셨는지 교복으로 통일을 하셨다;;
★★★★★
꽃의 곁에서 기적같은 일상들 밤나무골 파주런 밝은세상 퀼트하는마마 지니어스키즈 비단잉어 늘푸른나무 강룡이의 맛을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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