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 메탈 패닉! ( 2002 년 )

フルメタル パニック!

Full Metal Panic!

 

정의의 용병부대 미스릴의 중사 소스케.

소스케는 어려서부터 군인의 손에 자라며,

군인의 기술과 살아남는 방법 등을 배우며

어려서부터 군인으로 자라왔다.

그런 그에게 어느날 일본의 한 여학생을 지키라는

임무가 내려지고,

임무에 충실한 군인인 그는 그 명령을 따르러

일본에 학생으로 위장하여(실제나이도 고등학생.)

명령에 따라 치도리 카나메여학생을 곁에서 지킨다.

 

카나메는 본인은 모르고 있지만

위스퍼드라는 존재로, 위스퍼드는 인간의 과학기술로는

아직 도달하지 못한 곳의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기에

세계 곳곳의 군사국이 노리고 있다.

그렇기에 카나메 역시 악의 세력이 넘보고 있고,

그런 치도리를 지키기 위해 소스케가 파견된 것이다.

 

하지만 소스케는 오직 군인으로 전쟁터에서만 자라왔기에

일상적인 것을 너무 모른다.

그는 지나치게 심각한 군사 오타쿠(우리나라 말로하면 밀덕이라 불린다 요즘)

로 취급받으며 학교생활을 하지만

그런 소스케에게 카나메는 호감을 갖게 된다.

 

이 애니메이션은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메카물이지만... 상당량의 개그를 품고 있어

여성도 쉽게, 즐겨 볼 수 있는 작품이다.

일상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소스케가

모든 일을 전쟁, 군대 등과 관련지어 해석하고

해결하려는 모습은 엄청난 웃음을 자아낸다.

 

이렇게 재미난 학원물적인 일만 있는가 하면

영원한 소스케의 숙적 가우룽(九龍)이

수학여행을 떠나던 카나메 학교 학생들을 비행기째

납치해 적국으로 가져가는등 심각한 일이 벌어진다.

거기서 가우론은 람다 드라이버라는 신기술을 탑재한

AS를 타고 미스릴을 공격해오는데

이는 탑승자의 공격충동을 물리적 힘으로 바꾸는

상당한 최첨단 기술이다. 이 기술 역시 위스퍼드로부터

추출해낸 기술 중 하나.

그렇기에 위스퍼드를 보호하는 미스릴도 당연히

람다 드라이버를 탑재한 기체가 하나 있었고,

그 기체(기체명은 아바레스트)를 소스케가 타게 되고

가우룽과 대치한다.

그리고 위스퍼드인 카나메의 도움으로 사용법을

알게 되어 가우룽을 물리치고, 동료들과

함께 적국에서 탈출하는데 성공한다.

 

그 이후 일상으로 돌아가는가 싶더니

적국에선 자꾸 음모를 꾸미고,

가우룽도 죽지않고 살아있어...

점점 적의 음모는 커져만 간다.

 

이런 내용인데...

풀메탈패닉은 정말 유명한 애니메이션이니

이 정도로 설명을 끝낼까 한다.

소스케, 카나메 외의 주요 등장인물로는

소스케를 길러 준 미스릴의 소령 안드레이 칼리닌.

저격이 특기인 자신의 또래인 중사 크루츠 웨버(여성을 무척 밝힌다.)

소스케와 크루츠와 행동을 함께하는 상사 멜리사 마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이 애니메이션에 또 다른 히로인

테레사 테스타롯사!!

하악하악! 텟사쨩!! =ㅅ=;;

은발의 귀여운 소녀인 그녀는 역시 소스케의 또래이지만

위스퍼드이기에 미스릴에서 대령 자리에까지 올랐고,

잠수함의 함장을 맡고 있다.

소스케의 상사로, 역시 소스케를 좋아한다.

카나메의 라이벌일까나....

 

자 1기에 대한 리뷰는 여기까지 하고!!!!

오늘 밤엔 풀메탈패닉 2기 후못후를 리뷰하겠다!!


꽃의 곁에서 기적같은 일상들 밤나무골 파주런 밝은세상 퀼트하는마마 지니어스키즈 비단잉어 늘푸른나무 강룡이의 맛을 알어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2주간 인기글이 없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anime-blog.pe.kr/trackback/807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