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평원 너머에서 들리는 뿔나팔 소리의 정체는 세오덴이 로한에서 이끌고온 로한의 기병대의 소리입니다

곤도르쪽에서는 지원군이 오자 가뭄에 단비를 맞은듯한 기쁜소식이지만...

(※로한 기병대의 지원에 관한 짤막한 이야기

이 지원군은 솔직히 말하자면 피핀과 간달프가 없었다면 오지 않았을 지원군입니다

로한의 세오덴측에서는 자신들이 위험할때(헬름협곡 전투때)도와주지 않았다면서 빚진것이 없다며

곤도르가 위험할때 전쟁준비도 않하고 지원군파병도않하고 도와주지 않을 것이라고합니다

그러자 간달프가 곤도르의 섭정을 설득하기 위하여 팔란티르(사루만이 들고있던 구슬이름이 더군요)를 보고 곤도르가 위험에처한것을안 피핀과 같이 곤도르로 떠난것입니다

하지만 이미 곤도르의 섭정인 데네소르는 사우론의 군대가 없어지면 자신이 내
꽃의 곁에서 기적같은 일상들 밤나무골 파주런 밝은세상 퀼트하는마마 지니어스키즈 비단잉어 늘푸른나무 강룡이의 맛을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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